과외하던 녀석.. 막내동동생넘 친구넘이 키우던 고양인데.. 시루..라고 합니다 -_- 어릴때부터 식탐이 장난이 아니어서리 --;; 근데, 키우는넘이 --; 때려서 습관을 고치는 넘이라.. 그러지 말라고 했는데도 계속 그러더니... ;; 어느날인가, 카펫에 또 실례를 했길래, 때리고서, 씻겨주려고 욕실 데려가서 물을 댔더니, 발작후에 죽었다고 하네요 ㅠ.ㅠ 아.. 미쳐버려... 암튼.... 식탐이 장난이 아니었는데.. 갈때마다 꼭 통조림 하나씩 가져가서 주면 손을 물려고까지 해서 --; 난처했는데.. 으음.. 갑자기 밤에 사진 정리하다보니 생각이 또 나네요 ㅠ.ㅠ 아.. 과자봉지에 매달린 모습이 그립다는 ㅠ.ㅠ.. 배는 뽈록 나와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