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건놀이에 빠진 Fio.. 저 수건은 태어났을때부터 깔던거라..손주들에게 아주 익숙한 물건이져.. zoom-number=0 > 잡힐듯 잡힐듯 잡히지 않는 수건.. zoom-number=1 >
앗싸 1등~
뒷다리가 실해 보이는..에구 이뻐라~
마지막 사진 너무 웃겨요~ 으하하하 귀여워라^^ 즐겁게 춤을추다가 그대로 멈춘듯한 포즈군요.
마지막 사진 짱입니다 느므느므 이뻐여+_+
와..그말듣고 보니 그러네요..즐겁게 춤을추다가 그대로 멈춰라!~ㅋㅋ 수정해야겠어요..^^
정말 마지막 자세 예술이오~
마지막 사진.. 엉덩이 씰룩씰룩 춤추다 그대로멈춘 자세.. ㅋㅋ
이제 이 아가들 떠나 보낼 때가 얼마 안남은거 같군요.. . 동갤에서 다시 또 볼수 있을런지..
오...정말 귀엽소...근데 발톱에 찍히면 참 아프겠소.
남을 아이는 남아요..^^
즐겁게~ 춤을추다가~ 그대로 멈춰라!!! Fio 마지막 사진 자세 정말 죽이는구려!! 아햏햏~
포즈가 예술이오..이뽀죽게쏘~~>_<~~
아...정말 마지막 사진 압권이오... ㅋㅋㅋ 한참 웃었다오
마지막 사진 원츄..ㅋㅋㅋ
정말 앙증맞고 사랑스러워요.....ㅎㅎ.....귀여버....귀여버...^^
즐겁게 춤을 추다가 그대로 멈췄구랴!! 느무느무 귀엽소. TV유치원쪽으로 알바쌔워보시오~
어떤 종인가요? 고양이가 마치 인형같아여.털도 무지 곱구, 눈도, 몸매도.. 무지 비싼종인가요?
저건 러샨 블루 랍니다.. 근데 마지막 사진 넘 귀엽소. 울 블루도 함 시켜봐야 겟소.
꺄아, Fio!!! 갓난아기였을 때부터 깜찍한 표정을 제일 많이 지었던 것 같아요. 배변에 힘쓸 때마저도 깜찍깜찍하던 Fio는 역시 커서도 실망시키지 않는군요.^^
마지막 사진 너무 귀여워요 ^^ Fio 정말 이쁘네요 ^^
사진은 예술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