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는 작은 용량이오..
오늘 아침 출근하기 전에 쌔우고 나온사진이오..
덩치는 산만해서 먹는것은 많이 먹으나...
본좌가 좀 편협하게 키워서 그런가.. 순하긴 무지 순하오.. 순딩이오..
방울이를 같이 키우면 크기비교과 확실히 될것 같으나... 방울이가 엄청 경계를 하고..
맨날 때린다오.. 아가를..ㅡㅡ;
냉장고는 작은 용량이오..
오늘 아침 출근하기 전에 쌔우고 나온사진이오..
덩치는 산만해서 먹는것은 많이 먹으나...
본좌가 좀 편협하게 키워서 그런가.. 순하긴 무지 순하오.. 순딩이오..
방울이를 같이 키우면 크기비교과 확실히 될것 같으나... 방울이가 엄청 경계를 하고..
맨날 때린다오.. 아가를..ㅡㅡ;
예쁘오..덩치 커다란애들이 너무 좋소.. 사자만큼 자랐으면 좋겠소-ㅅ-
아깐 왜 삭제하셨소?...그런데 .. 험~! 저..바닥에 널린 것과 묻은 것들은 무엇이오?..궁금하오..
아까는 사진이 짤려 나와서 다시 쌔울라고 지웠소..ㅡㅡ; 널려있는것은 잡다한 거요.. 묻은것은 때라고 생각해주시오.. 민망하오...ㅡㅡ;
푹신푹신~ 거의 내 방과 비슷한 수준이신가 보구려..
아니오~ 아니오~ 검은 것은 때라고 할 수 있으나...붉은 것은 무엇이오? 그것은 때가 아닐 것이오...
김치국물로 사료되오
부끄럽소.. 마샤아빠는 대체 무엇을 기대하는것인지..심히 궁금하구랴...
사실 난 동갤에선 아무 생각없이 댓글은 단다오..아햏햏...
아무 생각 없어도 오타는 신경쓴다오..아햏햏...댓글은---> 댓글을..정정해 주시오..
그렇구랴... 본좌는 아무생각없이 읽었소...ㅡㅡ; 지금보니 좀 이상하구랴...
오호.. 무섭소.. 타고다녀도 되겠소.. 담엔 담배곽과 비교해주시오~~
김칫궁물은 냉장고앞에 원래있는거 아니오?ㅎㅎ 쪼꼬만애를 커~~다랗게 키워서 데리고있고싶소...배가 폭신~~
집에...담배곽은 없소..다른것을 추천해주시오..
손이 시리오. 아가 배밑에 손한번 넣어보게 해주시오
좀 무겁소...좀이 아니라 많이 무겁소... 그래도 따뜻은 할게요... 근데 좀 더러운 담요라오...ㅡㅡ; 밖에서 이리딩굴저리딩굴... ㅡㅡ; 냥이들은 왜 밖에만 나가면 딩굴거리는것이오?
담배곽이 없다면... 맛동산 한봉지나 포카칩 한봉지와 비교해 주시오.. 진정한 아가의 크기를 알고 싶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