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분양멜이 폭주 하였습니다. 저 멀리 계시는 분도 있고..가까운 곳에도...계시더군요. 폐인동호회에서 열화와 같은 성원을 보내주신..후리쟈, 궁댕이덮밥, 트럭기사, 지고신 등등감사드리오며 다시 올립니다. 아가들 에미와 애비도 올립니다.  칸군은 불굴의 카리스마로  뭇 여묘들을 후리는 신비의 기술을 가지고 있으며 남자로 태어났으면  정말...나쁜넘이였을 것입니다(미얀하다 칸아..사실은 사실이잖아...왜 바람을 ㅣ피니...) 푸우양은 태어나자마자 복수가차서 병원에서도 포기하였으나....피떵을 싸고 오바이트를 하는 와중에도 오로지 먹을 것에 대한 엄청난 집착으로 살아남았습니다....그것은 기적이였슴다(벅찬 감덩의 목소리....) 하여간....이넘들을 키우는데는 엄청난...희생이 필요합니다. 바닥의 모래정도에는 눈하나 꿈쩍하지 말아야 하며 수시로 떵을 뒤집어 상태를 확인하며.(가끔 쪼개기도 하고) 공기중에 날리는 털이나 음료수에 빠진 털정도는 꿈쩍않고 마실수 있어야 하며 병원갈때 승질부리는 버스운전사 아저씨나 택시기사와 가쁜하게 맞짱뜰수 있는 드러븐 성격도 가져야 합니다,.. 물론 그대의 주머니는 날로 가벼워질 것이며...면식수행에 들어갈지라도..냥이는 날로살찔 것입니다. 그러나 그대의 냥이는 부름에도 응답하지 않고 안아주려하면 피할것이며..새침하고 싸-가-지 없는 뇨자의 행동을 그대로 따라하여.....당신을 절망의 나락으로 떨어뜨릴것입니다,,,, 그러나......가끔와서 하는 부비부비에...녹아버려 ****욕을 하면서도...또 그넘들을 위해 주머니를 털것입니다.. 자자....자신있는 분만 멜주세요.... 이번엔 infor777@daum.net     멜은 적어두 20줄 이상 되야 합니다...알져?(통장 잔액 스캔해서 보내면 가산점 올라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