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음흘흘흘...전 지금 마이 하우스입니다. 오늘 원래 섭이 8까정 있는 날인데 ...개교기념일이어서..ㅋㅋㅋ(것두 내가 싫어하는 섭) 내일은 또 섭없는 날이라서 연짱 4일을 집에서 놀고 먹게 생겼습니다..우홀홀홀.. 무릉도원이 따로 없구랴... 험험..(속없는 소리일랑 그만허구) 사진 이야기를 합시다. 스튜디오에 가서 촬영한 사진이라고 제목에 뻥은 쳐놨지만... 사실...저희 집 꽃무늬 이불입니다..현란하죠??   그래도 제가 따뜻해하고 참 좋아하는 이불이랍니다. 날씨가 넘넘 추워져서 저걸로 바꿔놨더니...  저렇게 떠억 하니 올라와서.... 그...그...그래.... 그동안은 헌 이불이어서 더러워서 올라오기 싫었다 그거지??? (사실 두심이가 그동안 맨날 방바닥에서 자고 절 조금씩 멀리했었거든요....) 내 너를 이리 지저분한 환경에서 살게해서 미안하다...   (사실은 뭐가 미안한지 잘 모르겠어요~엉엉..쥘쥘) 아르센뤼팽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