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재:한번찍은 사진 다시 우려먹기 ㅡㅡ;] 분명 입양전엔 집에 입양해서 델구 오면 매일같이 사진을 찍어주리라 맘먹었댔소. 그러나 막상 현실은 그렇지 않더이다... 1주일에 1번이면 대단하다 싶을정도로 사진찍는건 힘이들었소. ((매일같이 냥이사진을 찍어서 올리는 분들께 존경의 눈빛을 한번 쏘고 싶소이다... ★.★)) 떡쇠사진을 한몫에 몰아 찍어 사진사이즈만 조절해서 놔뒀던 예전사진을 함 우려먹어보려하오. 색다른 배경과 주인공떡쇠양의 새로운 모습을 기대했던 행자들에겐 미안하오이다. 어쩔수없소, 나의 귀차니즘이 점점 그 모습을 드러내고.. 일단 오늘은 떡쇠양의 땡그란 두눈을 감상포인트로해주오. 참! 눈꼽은 봐도 못본척하기요... ㅡㅡ; 냥이키우는 행자님들~ 냥이 눈꼽 깨끗하게 떼는방법 좀 전수해주시오... 떡쇠양은 왜그리 반항이 심한지... 이젠 물티슈들고 다가서면 그대로 줄행랑이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