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쇠갤러리]떡쇠양 납시오... ^^ㆀ
피리아(211.187)
2002-10-31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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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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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꼽껴도 이쁘니 그냥 놔두시오+_+
우웅...귀여븐것....언젠간.,..먹고 말꺼얏
내눈엔 왜 눈꼽만 보이는거야.. ㅡ.ㅜ 제발 반항하지마라 떡쇠...
헉...방금 떡쇠양 사진 차자보는 중이었다오..ㅡ0ㅡ;; 아아..밑에 전복아가들이 끌리오..나좀 말려주시오..ㅠ.ㅠ
하하...무지막지한 팔불팬클럽을 이끌고 다니는 그 떡쇠양 아니오? 어릴때부터 귀엽더니 아직도 귀여운게요? 나도 한입 물어보고 싶소!
참으로 깜찍한 자태구료...
어~우~ 귀여워....ㅎㅎ
그 전복들도 크면 떡쇠양 같이 예뻐질 것 같소.. 그나저나 나는 손가락을 이용해서(손톱 안닿게) 부드럽게 슥슥 몇번 쓸어서 눈꼽을 처치하고 있다오
그밑의 전복아가들~~ 사실 떡쇠랑 이종사촌간이랍니다. 전복과대합들의 엄마냥이인 푸우는 떡쇠의 이모죠... 알고보면 같은 한 집안 식구네요...
눈꼽....내가 떼어주겠소.....언제든지 불러만주오...+0+
kogepang님의 조언감사하구요, 저도 그렇게 해볼려고 시도는 합니다만 역시 떡쇠양의 날렵한 도망실력(?)에 뒤꽁무니만 쳐다보게되네요.. ㅡㅡ;
오늘도 물티슈등뒤에 감추고, 혹 떡쇠눈앞에서 들켰을때 \'이건 물티슈가 아니야~!!\'라고 처절히 외쳐보지만... .안먹히네요.. ^^;
물티슈의 차거운 느낌이 싫은건 아닌지...가제를 따뜻한물에 적셔서 안아주는척 하다가 살짝 닦아보세요...적응이 되면 나중에는 물티슈도 괘안을겁니다..^^
아침에 출근길 눈꼽냥이가 사라졌다오..집에 없었소...보고싶어 죽게쏘..ㅠ.ㅠ 눈꼽도 떼줘야 하눈뎅
이런..눈꼽냥이...나도 보구싶구료 귀여웠는데
피리아양...떡쇠의 눈꼽이 정 싫으시다면...눈꼽과 함께 떡쇠를 이리 보내게..내가 딱 20년 델구 있다가 다시 보내주도록 하지
오오...첫번째 사진은 무슨 귀공자 같구려...카라가 예술이오..
떡쇠는..걍..찍어도 토토샵을 쌔운듯한 효과를 주오.. 멋지오..
ㅠ_ㅠ 넘 귀여워요~ 아직 아깽이죠? 그러나 털의 압박이 느껴진다는...ㅋㅋ
카와이~~~ >.< 정말 아름답고 귀엽구.. +_+ 눈꼽.. 그냥.. 얼굴 쓰담으면서 손가락으로 쓰윽~ 뗀다오..아니면 뽀뽀 하면서.. ^- ^;;
너..너무 멋진 자태요....업어가고싶소...보쌈의 압박..
본좌는 인정사정 안봐준다오.. 눈꼽만 떼려고 하면 헤드뱅잉을 하지만 몸을 압박한후 슬근슬근(?) 떼내오.. 당근 풀어주고 나면 괴상한 흐느낌과 함꼐 줄행랑이지만..
넘 이쁘오..ㅠ.ㅠ 부럽소
오옷. 떡쇠양 어릴때도 정말 귀여웠지만 자라면서 인물이 점점 더 피는군요.
아앗. 정말 귀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