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우연인줄 알았는데 아닌것같다침대에 앉아있음 엉덩이근처로와서 자고 누워있으면 어깨쪽에 몸 닿게해서 잔다 침대 구석으로 피하면 다시 다가와서 몸 닿게함좀 멀리 피하면 일어나서 내근처에서 다시잠
다들 그걸원해서 문제가 생기잖아 애교많은 개냥이 만든다고 줘패라느니 굶기라느니-_- 복이려니 해~ 니가 편하게 잘대해주나보네. 그러니까 그리 좋아하고 지가 먼저 와서 치대지.
좋긴한데 밥먹거나 화장실 가려고 움직이면 잠 깨서 좀 불쌍해... 그리고 재택근무 끝나서 출근하면 분리불안생길까봐 더 걱정된다..
‘가!’하고 밀치면 돼요. 몇번 반복하면 집착이 사라진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