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를 너무 키우고 싶어서 입양 알아보는 중인데 어떻게 데려올지 모르겠네요.
샵에서 데려오는 건 좀 그렇고, 주변에 고양이 키우는 사람 말로는 무조건 캐터리에서 데려와야 한다고 하는데
막상 캐터리 찾아보면 죄다 샵인데 이름만 캐터리라고 쓰는 곳이거나 이상한 곳 뿐이고
혹시 다들 고양이 어떻게 데려오셨나요 ?
고양이를 너무 키우고 싶어서 입양 알아보는 중인데 어떻게 데려올지 모르겠네요.
샵에서 데려오는 건 좀 그렇고, 주변에 고양이 키우는 사람 말로는 무조건 캐터리에서 데려와야 한다고 하는데
막상 캐터리 찾아보면 죄다 샵인데 이름만 캐터리라고 쓰는 곳이거나 이상한 곳 뿐이고
혹시 다들 고양이 어떻게 데려오셨나요 ?
지역보호소에서 - 보호소마다 칩 삽입이 의무인곳이 있음.- 지역보호소를 병원에서 운영하는 경우 아이들 상태가 좀더 양호하더라.
칩의무면 파양충들은 어캄??
파양할까봐 칩 의무로 하는듯.ㅋㅋ 그러니까 조금이라도 책임감있는 사람이 입양하겠지? 아..그리고 그 병원에서 병원비랑 용품등 평생 20프로 할인해주더라...(서울의 어느 구 기준임..)
네이버카페 우마동 무료분양이나 유료분양추천함
인스타보고 문의함
고다
랙돌갤러리 가보면 캐터리 모음잇음 - dc App
해외입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