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양이 구조해서 본인이 키우거나 밖에 고양이 다 잡아서 중성화해주고 개인 사비들여서 치료해주는 사람은 제외함
길고양이 밥주고 유기동물 불쌍하다고 봉사다니면서 본인은 정작 품종묘키움
어쩌다 불쌍해 보이는애 길에서 데려오면 임보만 하면서 자기가 책임질 생각은 안하고 다른 사람한테 입양 보내려고 함
비닐이나 종이같은거에 먹이 주고 뒷수습은 안함 오히려 먹이 줄때 비닐에 줘야 나중에 비닐이 바람 불어서 날아간다고 안들키고 줄수있다함
길고양이 밥주면서 중성화는 안시키는데 동네 애들 다 몰려드는거때문에 밤만 되면 시끄러워서 미치겠음
울 동네 아주머니는 진심임 동네에 5마리 다니는데 아주머니가 다 중성화 시켜주고 매일 거리 청소하심 (동네에서 안 미워해줘서 고맙다고 자기가 이런거라도 열심히 해야한다고) 밥이랑 물도 다 먹고 떠날때까지 다 보고 치우시고 ... 매일 쓰레기 봉투 들고다니시면서 치우심.. 요즘 캣맘 혐오 뉴스 뜰 때마다 아주머니께 괜히 미안한 마음이 듬
그런 사람 극히 일부야 울동네에 밥 정기적으로 주는 캣맘 세명 봣는데 한명만 그러고 나머진 무개념에 동물빠임
그게 정말이라면 그 분은 참으로 캣"맘"이라 칭할만 하네.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캣맘 캣대디는 동물로 욕심 채우는 '호더'에 가까운 상식 수준 다른 인간들 아닐까 - dc App
그럼에도 개체수가 줄지 않는다면 잘못된 신념으로 민폐끼치는 것 밖에 안될 수도 있지...
캣맘은 사회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