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아무 땅에나 간식 준다는게 아니라..
저희 집 마당에다가요
저희 집이 시골 주택이라 여러 고양이들이 많이 놀러와서,
고양이 전용 캔이라던지 고양이 전용 말린 멸치 이런거 이번에 샀거든요
근데 이전에 보니 츄르같은 간식은 길고양이한테 주면 안된다고 하길래
혹시 이런 캔이나 멸치같은 것도 안되는가 궁금해서요..
저희 집 마당에다가요
저희 집이 시골 주택이라 여러 고양이들이 많이 놀러와서,
고양이 전용 캔이라던지 고양이 전용 말린 멸치 이런거 이번에 샀거든요
근데 이전에 보니 츄르같은 간식은 길고양이한테 주면 안된다고 하길래
혹시 이런 캔이나 멸치같은 것도 안되는가 궁금해서요..
츄르 급여하지말라는건 새끼때 말하는거같은데.. 혼자 마당 왔다갔다할정도면 이미 성체인거같고.. 주고싶으면 주고, 좀 친해지면 중성화도 해 - dc App
전에 보니 범백? 걸릴 수 있다고 츄르는 주면 안된다고 그러는걸 얼핏 검색하다 봐서.. 집에 놀러오는 고양이들 중 살짝 마른 애들이 있어서 걱정되는 맘에 다짜고짜 시키긴 했지만, 이게 더 독이될까 하는 갑작스런 생각이 들어 질문했는데 먹여도 된다니 다행인것같아요 답변 감사합니다
너네 집 반경 1km에 다른 집 없으면 가능 / 너네마당에 영원히 가둬두고 기를거면 가능 / 오는 냥이마다 중성화시킬 시 가능 / 이외의 경우 걍 캣맘
저희 집 시골 촌구석이라 반경 1km에 다른 집 없다기보단 그냥 인구 자체가 없으며 고양이들이 피해 입힐 만한 밭이나 논 같은것도 없는 그냥 시골 마을입니다.. 그리고 마르고 수척한 고양이들이 저희 집 마당에 놀러오는것이 안쓰러워 외면할 수가 없더라구요 제가 다른곳 찾아가 챙겨주는것도 아니라 저희 집 마당에 오는 아이들만 밥 주고 끝입니다
도둑고양이가 잡아먹는 원주민 생물들은 안 불쌍해? 너 전라도지? 그 지역 사람들이 그렇게 빨치산들을 불쌍히 여겼다는데
제가 어느 지역에 살던 그쪽 분이 상관하실 바가 아니며, 고양이가 잡아먹는 원주민 생물들이 어떤 생물들인지 여쭙겠습니다
한국 자연 환경에 수억년 동안 존재하며 균형을 유지하는 것으로 입증된 모든 생물군들
영역 반경이라면 5km 정도 잡아야 할걸.
조류 설치류(쥐) 사실 길좆냥은 밥줘도 쓰봉찢고 새죽이고다함 놀이삼아서
안돼
안되는 이유가 무엇인지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제가 고양이에 대한 지식이 얕은 사람인지라 안되는 이유를 아시는 분의 지식을 나눠받고 싶습니다
너 혼자 사는 무인도라도 길가에 쓰레기 버리면 안 되는 이유랑 같지. 동물을 집에서 키워야지 왜 기를 쓰고 밖에서 키우려는거야?
애초에 밖에서 지내다 제 집에 간간히 들리는 애들인데 제가 기를 쓰고 밖에서 키운다니요 그리고 길가에 쓰레기 버린다니요. 비유가 잘못된 것 같습니다 저는 제 마당에 놀러오는 고양이에 한해 밥을 챙겨주고있으며, 제 마당이기에 밥을 챙겨준 후 남은 쓰레기들은 잘 처분하고 있습니다 제대로 알지도 못하시는 분이 말같지도 않은 지적을 하시니 그저 우습네요
꾸준히 먹이 주고 보살피면 실질적 주인으로 인정하는 사례는 외국에도 많고 한국도 올바르게 판결한 적 있어. 길가에 쓰레기버리는 행위는 그 지역 사람이 적고 많고가 아니라 그 자체가 잘못된 행동이기에 범죄라고. 이제 알아듣겠어? 전라도에서 강간이 스포츠고 판사들도 봐준다 해도 호남 이외에서만 범죄란 소리가 아니라 보편적 반인륜적 행위므로 범죄란 소리.
너 같은 새끼들 때문에 사람이 안 키우고 뒷산에서 풀뜯어 먹는 길흑염소나 골프장 망치는 길소가 생기는 거야. 농부들은 바보라 목장에서 세금 내고 동물 키우냐? 냅두면 발정난 미혼모마냥 꼴리는대로 지르고 정당화 하며 너처럼 풀어놓고 기르지.
아니요 못알아듣겠습니다. "길가에 쓰레기 버리기" 이 말은 대체 왜 나온건지 제 무식한 머리로는 이해할 수 없네요. 제가 이해한 바로 제가 챙겨주는 밥이 쓰레기라고 우기시는거라면 부디 제 댓글 다시 한번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혹여 길고양이들을 쓰레기라고 지칭하시는 것이라면 할 말이 없네요
응 니 돌머리에도 이해가 가게 설명해줄게. 조선 놈들이 탈출한 염소로부터 고기나 우유를 얻으려고 니가 길고양이 재롱 보고 싶어서 먹이 주는 것처럼 동물 사랑으로 정당화하고 아무도 안 잡으니 증식해서 40년 지난후 살처분 해서 말살시켰어
https://www.jejusori.net/news/articleViewAmp.html%3fidxno=320021
그래서요?
전남 신안에서도 원조 빨갱이 국가답게 소유권 주장 없이 길에서 기르면서 책임도 안 지고 가축 키우면서 이득보다가 환경부가 열일하면서 사라짐.
http://m.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689439.html#cb
니 소위 대단한 동물 사랑이라는 것은 집에서 키울 수고도 들이기 싫어하는 김치년 미혼모스런 자식 사랑이란 말이다. 도둑고양이와 같은 집나간 가축을 안 잡고 방치 후 편익을 위해 먹이 제공? 웃기고 있네
그쪽이 무례하게 말씀하시는것도 조언이라 여기겠다고 여태껏 상대해준 제가 바보같네요 돌머리를 이해시키도록 설득하는 법을 모르는 것을 보아 하니 당신도 어지간히 지식 수준이 얕다 싶어서 그쪽과의 대화는 여기서 그만해야겠네요 나름 유식한 척 해보겠다 기사 찾아보신것 같은데 그거 하난 수고하셨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애완동물의 목적 = 인간에 부비대며 마치 애인과 있는 듯한 옥시토신 분비 등 심리적 고양 효과 가축의 목적 = 가죽 고기 우유 등 니가 집에서 안 키우고 고양이 먹이 주고 애교보려 한 것 = 저 전남 주민들이 흑염소가 주는 경제적 이익만 보려 소유권 주장하지 않고 용도에 맞게 사용하면서 방치한 것
흑염소에 집착하시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그쪽이 하시는 말씀 그 어느 것도 설득력 있게 다가오지 않으니 그만하시고 발닦고 주무세요 영민한 분께서 말씀하셔야 똑똑한 분이시구나 납득하지 뭐 그쪽분께서 말씀하시니 그냥 흑염소 성애자로밖에는 안보이고.. 수고하세요~
응 흑염소가 싫다면 소 이야기로 해줄게 저능 캣맘아
목장도 안 사고 방목해서 소 키우면서 골프장에 똥 싸고 잔디 뜯어먹는 조샌징이다. 니가 하는 짓보다 훨씬 선량하지. 제 집에서 키우지 않아도 최소한 내 소 아니다고 잡어떼지 않고 소의 소유권을 주장하고 있거든.
https://news.joins.com/article/23927074
야생동물이 아닌 주인 없는 가축 기원의 동물에게 알맞는 운명은 안락사 또는 주인 찾아주는 거야. 외국 동물보호관들이 학대받는 개나 고양이들 소유주로부터 압수해도 주인 없으면 풀어주는줄 아냐? 다 죽이는거야. 그 새끼들 한마리라도 사는 것보다 모조리 죽이는 게 낫다고. 독극물 하천 방류랑 같은 미친 짓이니까
ㅎㅎ 네 불쌍하시네요 이 시각까지 남 득달같이 물어뜯으려고만 하시는 그 모습이.... 생산적인 다른 일을 하시길 바래요 길고양이들에게 동정심이 일었듯이 그쪽에게도 동정심이 드네요..
츄르는 친해질때 몇번 주고 싼 사료 사서 간간히 주는거 추천함 츄르는 어디까지나 간식이라..영양분이 별로임 사람으로치면 콜라같은거
츄르는 구매하지 않았고.. 글 그대로 캔과 말린 멸치 정도의 간식만 구매했습니다. 사료는 현재 길고양이들에게 먹이기 좋다는 저렴한 사료를 사서 놀러 올 때마다 주고있어요.. 고양이에 대한 지식이 얕은 지라 고양이 간식 관한 것은 모르고 있었는데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물도 주면 좋고 수돗물 받아주면 됨
답정너 같은데 주지 말래도 어차피 주겠네 이왕 밥줄거면 무지개 목도리나 채워줘
도시는 이웃한테 피해끼치는게 문제지만 시골은 인근 소동물 잡는게 더 큰 문제거든 중성화도 시켜주ㅓ
건강에 해로워 주지 말라는 조언이 있다면 주지 않을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괜찮다는 말씀이 있으니 준다고 결정한거구요.. 아직 저랑 친하지도 않아 다가가지도 못합니다. 목도리는 말도 안되지요
그냥 밥만 주겠다는거임? 혹시 답정너가 아니고 어그로야?
https://youtu.be/BIGZysaI3mk
이거 한번 봐
여러 댓글을 살핀 결과 친해져 다가갈 수 있다면 중성화를 시키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제가 고양이에 대한 지식이 얕아, 그저 안쓰러워 마당에 찾아오는 고양이들에게 밥 챙겨줄 생각만 했지 그 이상은 생각을 안했네요 댓글 감사드립니다
너네집 마당이면 괜찮긴 한데 오만 친구 다 데리고 올지도
조금있으면 온 동네 고양이 득실득실 꼬여가지고는 밤새도록 발정소리 내겠네. 시골살때 좃냥이 발정소리나면 미치는줄 알았는데. 아파트 5배정도 시끄러웠음. 옆집에서 낫들고 고양이 찍어도 무죄임.
저 뿐만이 아니라 주민분들도 고양이 밥 챙겨주십니다. 애초에 저나 주민분들이 고양이를 챙겨주기 이전에도 고양이의 수가 많았으며, 어느 분이신가는 모르겠지만 저희 마을에 고양이를 유기하고 가신 분들도 있는지라 주민분들은 유기하신 분을 욕하지 죄없는 고양이를 욕하진 않습니다. 현재까지 그렇게 시끄럽진 않구요.. 그래도 말씀하신걸 들어보니 중성화의 필요성을
느끼네요. 저랑 친밀해져 다가오는 고양이들이 생긴다면 중성화시키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애미뒤진년이네 위에는 주변에집없다고 개호리씨부리더니 이젠 이웃들도 밥을준대 근데갑자기 어그로에낚인거같다 나바보인듯
디씨에 병신들이 많으니 굳이 상대 안해도 됨
병신 캣맘들 레알 많음. 먹이와 개체수가 상관 관계가 없다 이 지랄. 창조론보다 더 병신 같은 소리 지껄임. 창조론은 외계인이 됬든 뭐가 됬든 인간을 만든 전능한 창조주의 존재를 생각은 할 수 있는데, 에너지 보존 법칙 자체를 부정하지
이사람 얘기하는게 아니라 다짜고짜 캣맘 반대하니 어쩌니 말같지도 않은 논리펼치는 사람들한테 하는 소리임 너처럼 됬 됐 분간 못하는 애들도 병신이고ㅇㅇ 글쓴사람 댓글 좀만 읽어봐도 무논리충들이랑 능지가 다른걸 알 수 있음 뭐가 잘못된지 인지하고 그에 따르려 수긍하는 자세인 반면 맞춤법 하나조차 모르는 너같은 무논리충은 수긍하는 자세에 대한 예의가 없음
어디 아파트 단지나 도심 속에서 길고양이 밥 챙겨주는 캣맘도 아니고 시골 마을에서 자기 마당에 놀러오는 고양이한테 밥 챙겨주는게 마냥 꼬와보이는 이유를 모르겠음ㅇㅇ 나 또한 캣맘 그리 좋게 보는 입장은 아니지만 이사람은 욕먹을 이유가 없음 고생한 몰골인 길고양이들이 본인 집에 자주 모습을 보인다면 안쓰러운 마음에 밥 좀 챙겨주고싶은게 사람 마음이고
존댓말한다고 능지어쩌구 염병ㅋㄱ위에도 당신같은사람한테 조언을구한자기잘못이라며 대놓고 원천봉쇄의오류 저지르는병신인데
121.186 시골에서 마당에 놀러오는 고양이 밥주는것도 문제되는데 왜 자꾸 외면함? 남한테 피해 안끼치려고 하는 태도는 좋지만 문제가 그것만 있는게 아니잖아 캣맘들 맨날 고양이 불쌍하다고 난리치는건 도시 길고양이 얘기고 시골에선 거의 최상위포식자인거 모름?
굳이 급여하겠다면 선 중성화 후 급여 원칙. 중성화 하기 위해 급여한다는 뻘소리는 무시하고.
답정너면서 지랄하고잇네ㅋ
또라이들이 많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