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애들이 씨발아 알겠냐?
왜이렇게화가낫노 ㅋㅋ
존나 멍청하고 답답해서
나도 저런 고름딱지 같은 거 있었는데 우린 실밥풀고 3일 째 쯤 되니 없어지던디
실밥풀고도 환묘복입혀놨었어?
노놉. 환묘복 바로 벗겼었음 우린 당시에도 개복한 부위에 너네보다 많이 있었는데 실밥풀고 담날부터 서서히 없어지더라고
ㄱㅅㄱㅅ 일단놔둬봐야겠네 ...환묘복벗기곤 소독안햇지?
응 보통 소독해주라는 곳들도 있던데 우린 딱히 그런 얘기 읍드라 좀 의외긴했는디 뭐 별 탈은없는듯
여기애들이 씨발아 알겠냐?
왜이렇게화가낫노 ㅋㅋ
존나 멍청하고 답답해서
나도 저런 고름딱지 같은 거 있었는데 우린 실밥풀고 3일 째 쯤 되니 없어지던디
실밥풀고도 환묘복입혀놨었어?
노놉. 환묘복 바로 벗겼었음 우린 당시에도 개복한 부위에 너네보다 많이 있었는데 실밥풀고 담날부터 서서히 없어지더라고
ㄱㅅㄱㅅ 일단놔둬봐야겠네 ...환묘복벗기곤 소독안햇지?
응 보통 소독해주라는 곳들도 있던데 우린 딱히 그런 얘기 읍드라 좀 의외긴했는디 뭐 별 탈은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