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양이를 활로 쏘아 죽인 사건이 있었지.
국내에도 많이 알려졌는데, 그 수의사는 활로 쏘아 죽인 고양이의 사진을 Face Book에 공개했다가 동물보호단체의 어그로를 끌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수의사는 형사 소추 조차 되지 않았다.
동물보호단체가 고소미 먹이는 건 열심히 퍼다 나르는데 그 후 어떻게 되었는지는 말하지 않는 한국 가짜뉴스의 현실..
https://heavy.com/news/2015/06/kristen-lindsey-no-charges-texas-veterinarian-vet-killed-cat-tiger-bow-and-arrow-animal-cruelty-fired-facebook-photo/

District Attorney Travis Koehn said
"Lindsey may have acted to protect her pets from a potentially rabid stray cat in Austin County ."
According to Texas law, protecting pets from attack is a defense to an animal cruelty charge .
지방 검찰 트래비스 씨 는 말합니다.
"수의사는 잠재적으로 광견병의 도둑 고양이에서 그녀의 애완 동물을 보호하기 위해 (합법적으로) 행동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택사스 법률에 따르면 자신의 애완 동물을 다른 동물의 공격으로부터 지키기 위해 살해하는 것은 다른 동물보호법 위반에 대한 정당성을 항변합니다.
상여자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