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메세지~애교로 봐주시오..
마샤(203.230)
2002-10-31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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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일하기 싫소... ㅠ.ㅜ
뜨끔... --;;; 그럴줄 알았어...말할줄 알았어...
1등을 하고도 기문이 나쁘오
헉....헉...스... 지금 점심먹고 몰래 냥갤 왔는데, 오자마자 깜딱 놀랐소 --; 다시 일해야겟구랴... 마샤 미안타 --; 그럼, 전 밤에 올께욤 --;
헉~~뜨 그새....
나도 하기 싫어~~~~ 며칠째 놀고 앉아있소...-ㅡ;
흑흑..월말이라 업무에 깔려 죽기 일보직전이오..스트레스가 너무 심하여 마샤를 대신새워 햏자들에게 화풀이를 하였소...모두 일합시다..버럭! -_-
난 지금 일났소..
캬캬.....난 지금 일없소..길냥이중에 발정난넘이 하나있는데 애교 짱이오..녀석이랑 놀다왔소..아햏...근데 인상씨는 여전히..=-=;; 발정난 냥이가 오니 쏜살같이 사라졌소..밥도 별로 못먹었는데..ㅠㅠ
헉 점심먹구 다시 왔더니 정신이 번떡번떡!!
양심업ㅂ는 놈 가트니라고...하루종일 집에서 빈둥뒹굴거리는 주제에....
헉-_- 옆에서 몰래 째리는 과장님보다 더 무섭소. 흑흑 마샤 미오
시..싫소!!!!!!!!!!!!!1-ㅁ-
지루한 일상에 활엽수가 되지않소? 마샤 미워하지마시구랴...=.=
본좌 학교요 아햏햏 이번 시간 4시간짜리 PHP4요..ㅠㅠ
\"생각보다 많은 냥이들이 새벽에 일어나 우다다를 합니다\" 이런글을 쌔우다니! 놀랐잖소! 그나저나 새벽이면 어김없이 일어나 내 귀에 그르렁대기, 두넘이 방바닥꺼져라 쿵쿵쿵대기, 자고있는데 머리 발톱으로 빗어주기, 옆구리 깨물어서 깜딱 놀래키기.............우~~어 숨쉬기 어렵게 두넘이 배위에 올라압박하기, 나 일하기 싫소...정말로......손님두 없구.......
난 여지껏 정신없이 일하다가 겜방에 프린트하러 갔다왔소..사무실 프린터기가 고장나서...-_- 아햏..오랫만에 겜방에 갔더니 디아블로가 하고 싶어 몸이 근질근질한걸 억지로 참고 와쏘..홧병날라고 하오...마샤야~철푸덕! (-_-)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마샤네 가족관계를 궁금해합니다\" 마샤가 애인이 어딨소? 쿨럭;;;
마샤는 마누라도 없는데 말이오..ㅡㅡ;
제대로 된 관계를 정립 못하고 무조건 쌔우는 것이라오..무지함을 용서해주도록 합시다..그려...아햏햏
마샤의 일갈에 일을 안할 수가 없소. 새 브로슈어 작업 들어가야하는데 감기약기운으로 환각 상태라오..
머피짱 햏자??? 글 보고 있소??? 나 모른다고 하지는 않을테고..ㅡㅡ; 혹시 예전에 찍었던...울 야미랑 아가 사진 없겠지? 흐흐흑... 리플 한번 달고 또 안볼라나? -_-;;
흠..난 마샤아빠의 부인이자 마샤의 부인이고 마샤의 엄마요..애인이고..각시고..마누라고...-_- 자꾸 물으면 \"데이트신청 할껍니다!\" 켁...-_-
허걱..나도 모르게 마샤.. 라고쓸번했소.. 데이트신청에 넘 가슴이 뛰었나보오.. 신청해주오신청해주오~ 꼭 마샤도 델꼬 나와야 하오..
나도 일하고 싶소.. 그러나 마샤보고나니..더더욱 일이 손에 잡히지 않소... 나를 방법하시오..ㅡ_ㅡ;;
내가 올린 사진에 내가 중독되었소..-_- 이 사진 올리고부터 일이 안되고 있소..크윽..조만간 알바에게 방법당하지 않겠소? 이건 못되먹은 사진이니 말이오..삭제대상 1호가 아닐까싶소..
삭제이유는 재탕이오...재탕은 용서받지 못할 짓!
혹시 한자(韓字) 찾느라고 다음 댓글이 늦어지는 것이오?
한자를 어떻게 입력하냐고 물으신다면 난 진정 바보인게요? 진짜 일을 못하겠네.....먀샤네 책임지시오! 컥;;
컹..魔屍兒之父햏자가 너무 무섭고 예리해서 난 가만히 있었던것이오..동겔에 남은 햏자가 없소..모두 마샤의 압박에 일하러 갔다오..
복사해서 올리지 말고 한번 읽어 보시구랴...한자에는 약한 것이오?
내가 읽어보리다...마귀마,주검시,아이아,갈지,아비부..두번째는 말마,똥시,아이아,갈지,아비부 라오...그럼..한번 읽어보시오들...
읽어보라 하고 바꾼이유는 무엇이오? 에잇 양심업ㅂ은! 두번째 글자가 무엇이오?
헉.. 마시아 아버지 셨구랴.... 마시아 아빠는 한자도 어쩜 그리 잘 아시우? 마시아..해석도 해주시구랴...
뭐....다 해석해놨잖소...첫번째는 마귀시체아이의아부지, 두번째는 말똥아이의아부지...ㅡㅡ^
바로 이런 마시아!! 두분이서 압박을 가하는구려.....남들은 일시켜놓구서리... 라묜군하구 피피햏자는 못봤소? 일하라 내 몬것이오?
이런... 네가 일해봐!!! 안놀고잡은가... (ㅠ_ㅠ)
압..들켰냐..=_= 잠시 딴 게시판을 전전하는사이 이런 사진이~!!! 냠쩝햏자..빨랑 리플 쌔워보시오..에메셈엔 왜 안나타나는게요....ㅡ,.ㅡ
일하기 싫단마려.. 어흑흑.. 월말을 시러라... 흑
저두 냥미맘이 된답니다...조만간 좋은 사진올리오..아흐~덕분에 면식수행해야하오...이번달 일그만두면서 그돈 탈탈털어 냥이마마모시게됐오...물론 디카로 덤으로 장만하오..우하하하하ㅡ0ㅡ
ㅋㅋ 마샤가 득햏했따 직접 디씨에 사진과 글을 올려주다니.... 마샤어머니 아버지 마샤 조기교육 시키셨죠?
난 원래 일 안한다오.-_-;
헉! 일하다가 -_-;; 냥갤 보는걸 어찌 알았으까나... 들켜서 놀랬소.
앰에수엔을 사용을 안했더니 비활성화가 되었었다하오......이제 다시 가동이오...sonleader@hotmail.com이오...
헉..저런 양심업ㅂ은 똥개맘햏자같으니~!!! 일을 안하다니..그럼 똥개는 뭘로 먹여살리는것이오? 이론이론...마샤 먹여살릴라고 등꼴빠지게 일하는 마샤맘에게 염장을~!
쳇-_- 일하다 왔소. 그만 방법하오.
냠쩝햏자 이름이 손대장이오-_-?? ㅎㅎ 아뒤가 아햏햏 하구랴
나는 일하고 싶소. 대학4학년인 나에게 일자리를 주시오. 으흐 흑. 이름이 안좋아서 고냥마마가 안생긴다기에 이름 바꿨소. 에휴
헉!! 놀랬소!!! 이제껏 일하다 금방 냥겔에 왔단말이오!!!
vampirej@hotmail.com이라오...ㅋㅋㅋ
뱀파이어햏자 마샤엄마요?? 냥이네 아뒤가 그거였던듯한데..대체 \"나는\"이 누구인게요~!!
으흐흐...옷 하나하나 팔아치우면서 근근히 먹여살리고 있는것이오.--; 똥개파파라는 사람이 가정부 알바를 하오~~~ 럴러러~~~
으읏~ 뜨끔 뜨끔~ 일해야지.... 후다닥~
나요..내가 vampire라오..음하하하~
마샤엄마... 일많다하지 않았소? 본좌는 며칠째 놀고 있소.. 바쁠때 갑자기 왕창 바쁘다 한가할때 룰루랄라라오~~~눈치..조금씩 보면서 마냥 논다오~
마샤엄마랑 방금 얘기했소..언니쌔우기로 했으니 이제 마샤언니-_-;; 라 부를라오..ㅎㅎ
ㅋㅋㅋ 두분 누님들 돈 많이 벌어서 냥갤에 사은품 쌔워주세요~~~~~~~
오오~ 사은품 원츄요 *_* 근데 이 하면 안되오?? 삼은 안되는 것이오? 에잇!!
이씨.. 일하면 될거아니오.. ㅠㅠ
마샤의 이는 언제나 부럽소....저이에 물리면 아프겠지만서도...셜록이는 먹어서 다 배로 보내나보오..이는 아직도 쬐그맣소..이갈이도 한것이... 셜록이랑 왓순이가 느므느므 보고싶소...아햏...물론 집에가면 햏자질하느라 녀석들은 자기들끼리 놀지만..그래도 보고싶소..ㅠㅠ..아햏..사진기 충전하고 이제 회사에도 갖고 와서 동네냥이들을 한판 쌔워야겠소..아햏햏.......집에 보내주시오...ㅠㅠ..이사..이거 보믄 언능 보내주시오..혼자 밥먹으러 가지말고..ㅠㅠ..나보곤 또 짜장면을 쌔우라는 것이오???ㅜㅜ...나쁘오..먹을거 가지고 그러는거 아니오..ㅠㅠ
일하구 싶소~ 일을 시켜주시오ㅜㅅㅜ 삼색이 멕여 살려야 한단 말이오!!! 오널 삼색이 줒은 동네서 지붕위의 짱같은 흰색바탕에 검덩 갈색얼루기를 보았소 크기가 자동차 타이어 만 하오(꼬리는 뺀크기요~) 삼색이 엄마일지도 모르고... 아님 또다른 임신묘일지도 모르오 무쟈게 뚱띵했다오~ 길냥이중 최고! +ㅅ+ b 근디.. 지붕에서 담으로 담에서 주차장에 주차된 차로 뛰어 내리더니.. 안테나를 방법하지 않겠소! 질겅질겅.. 글구 유유히 사라졌다오.. 조만간 찍어 올리리다~
낮에 이걸 봤다면 정말 뜨끔했을꺼요...지금은..밤이라소..훗훗..
헉- -;;;;;;;;;;;;;찔리는구려 공부의 압박0 0 으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