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된 고양이인데..
ald(61.74)
2002-10-31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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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미유는 주변이 바껴서 낮설어하더이다 그래서 이틀정도 맛동산을 배속에 넣고...;;=ㅁ=)그래서 결국 배변 맛사지를 해줬소. 삐리리구녕을 살살 문질문질해주는거요. 너무 안싸면 병원데려가서 관장을 해주시구려
으허~~ 느무 이쁘구려..ㅠ_ㅠ (쓸데없는 말만해서 미안하오.-_-;)
일등리플러햏자말처럼 한다하오..그래도 안데면 병원가야되지 않게쏘
화장실이 없는것 아니오? 헉... 미안하오 ㅡㅡ;; 아직 집이 익숙치 않아서 그런것 처럼보이오.
마사지에 한표~미지근한 물에 적신 수건으로 살살 마사지해주세요
데려온지 이틀이면 아직 적응이 안돼서 못쌀수도 있소..우리 냥이도 그랬다요 이틀이 꼬박넘어서 맛동산을 뱉어냈다오
너무 너무 예쁩니다 그려 ㅜ.ㅜ
..너무 앙증맞군요...@_@ 어미개나 고양이는 아가의 항문을 혀로 자극해서 배변을 유도하고 또 그걸 먹습니다.. 이젠 아가냥이 엄마가 되여야 되기 때문에 그대로 하시면 됩니다.. 따뜻한 물에 적신 천으로 항문을 자극해주시오... 맛동산이 나올때까지... ( 물론.. 떵~을 꼭 먹을 필요는 없습니다...;; )
꾸미는 오늘 새벽이되어서야 응가를 했답니다. 마사지해주세요 ^^ 아직 낯설어서 그럴테니 너무 걱정마시고요. 아기가 이쁘네요 ^^ 잘키우세요
아기냥인 혼자 배변을 할수없기땜에 맛사지를 해줘야 해요 살살 문질러주면 눈답니다 너무 이쁘네요 ^^
감사합니다+ㅂ+막 맛동산을 낳았어요.정말 감사합니당~~
축하해요!~~~단단한 맛동산을 낳았다니...ㅎㅎㅎ잘 모시도록 하세요^^
맛동산에 축하하는 분위기가 재밌네요 저만할땐 배가 몸에 비해 빵빵한게 정상입니다 그래도 배가 얼마나 불렀는지 보면서 식사량을 조절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