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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림털의 압박이요-_-; 자다가 뒹굴더니 털이 저렇게 되어버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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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어제 야옹이가 똥개의 등을 탔더니 똥개가 왠일로 하악 거렷소..;;
떵개는 야옹이한테 하악한건 두리 대면식한 첫날 두번 하악 거린거 외엔 없소.
아무리 봐도 야옹이는 장난으로 올라탄거같은데..똥개한텐.-_-; 음쓰음쓰한 행동으로 보였던것일까요..-_-
그나저나 똥개가 야옹이가 눈에 안보이면 문 앞에 서성거리고 딸랑거리는 소리만 들리면 (야옹이는 방울을 달았소.;) 문열어달라고 난리요..원래 안그러던 놈이....
똥개가 외롭기 외롭나보오...흐윽~
똥개는 얼굴을 꺼멓지만 몸은 아주 밝은 회색이구랴..아햏햏
앞발 뒷발 등쪽부분은 또 검정회색이라오..; 그리고 등선 부분도 검정회색이오.
이제보니 똥개 꼬리통이 허리통만 하오~~꼬리의 압박이구려,,ㅎㅎ
나도 외롭기 외롭나보오...ㅎㅎ
심한 꼬리털의 압박이오..몸통이 두개인듯한 착시현상을 일으킨다오..후추맘햏자..내 로운리퇴치 방법을 가르쳐주리다~~ 로운리 할 때마다 냥이들을 더 델꼬오시오~~!! 그럼 정신이 산만해져서 자기가 로운리한지 멜랑꼴리한지 잊어버릴것이오~
똥개가 꼭 복대를 찬것 같소 털색이 참 신기한 것이 매력적이구려
털이 마니 빠질까 두려워서 장모종은 엄두도 못내고있소...똥개는 암만바도 개가 아니잖소~!
먼지털이겸용 빗자루가 생각나는것 왜일까... --;
암만 똥개 사진을 봐도 똥개의 긴털에 항상 놀라곤 한다오- @.@
안녕하시오....오랜만에...^^ 똥개 여전히 귀엽소...
아휴~ 요즘 미니엄마는 모하고 사시오~~ 아이 사진이 안보이는구려~~
요즈ㅡㅁ 저는 매우 우울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세상과 벽을 쌓고 두문불출하면서...오늘 10월들어 처음으로 종로를 갔다왔습니다...그것도 병원때문에...정말 세상사는게 힘드는군요...후후...
힘을 내시오~~~ 아햏~~
똥개도 귀엽지만, 야옹이와 함께 찍은 똥개 사진도 보고싶소~
야옹이가 감기에 걸려 못씻겼더니 거의 폐견 수준이 되었소.-_-; 찍고 나서 모습이 너무 웃겨 한참을 웃었다오..
젤라햏자..강쥐갤에 야옹이 사진만 따로 올려봤소.-_-; 그 넘들이 같이 있을 땐 항상 뛰어댕겨서 같이 찍을 수가 없소.-_-;;;
X의 압박이~ 너무 심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