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om-number=0 > 돌림털의 압박이요-_-; 자다가 뒹굴더니 털이 저렇게 되어버렸소.; zoom-number=1 > (질문) 어제 야옹이가 똥개의 등을 탔더니 똥개가 왠일로 하악 거렷소..;; 떵개는 야옹이한테 하악한건 두리 대면식한 첫날 두번 하악 거린거 외엔 없소. 아무리 봐도 야옹이는 장난으로 올라탄거같은데..똥개한텐.-_-; 음쓰음쓰한 행동으로 보였던것일까요..-_- 그나저나 똥개가 야옹이가 눈에 안보이면 문 앞에 서성거리고 딸랑거리는 소리만 들리면 (야옹이는 방울을 달았소.;) 문열어달라고 난리요..원래 안그러던 놈이.... 똥개가 외롭기 외롭나보오...흐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