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쿨럭 ========================================================================================================= 3일전부터 반달이가 설사를 합니다. 병원도 두번이나 다녀왔건만 나을 기미가 안보이네요. 구토,발열등은 없고 변검사해도 별 문제 없고 미친듯이 우다다하고 놀고 잘자고 애교도 잘 떠는데 응냐만 하면 요플레가 주르륵. 아무래도 너무 과식해서 그런거 같아요.4개월도 안된냥이가 3kg가 넘으니.-_-;;; 밍이는 식사조절을 잘 하는편인데 반달이는 사료만 부어놓으면 우다다와서 다먹고 돌아서면 또 와서 먹고.뚱띠처럼 많이 먹더니 결국 탈이난 모냥입니다. 가슴이 아프지만 사료 딱 끊구  MF1이 없어선 산 호프닥터라는 아가들 설사 잡아주는 분유사서 물에 타서 꾸역꾸역 먹이고 있습니다.잘하고 있는건가요? 맛이없는지 엄청 먹기 싫어하네요. 반달이가 아프니까 제 생활도 엉망입니다. 학원가서도 공부에 집중못하고 밤새  애들 돌보구 하루에 3시간정도밖에 못자니 이제 엄마가 쓰러질 지경.ㅜㅜ 내가 아파도 좋으니 빨리 반달이 맛동산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내일은 일하러 가야되는데 큰일이네요. 밍이는 사료먹어야 되는데 반달이 때문에 사료두 못놔두고. 내일 하루만 밍이 봐주실분 있었으면 좋겠는데.시간은 오전 10시쯤부터 오후 8시 까지만 봐주시면 좋겠어요. 저에게 도움을 주실분 연락주세요.micaco99@hanmail.net  0165801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