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공이에서.... 기변하였소...본좌..같고 싶은것이 있었소..어쩔수가 없었소.. Hp 215c 라오....탱크 카메라오~ 많은 악평의 카메라오...그래도 달릴것은 다달렸다오..후레쉬. LCD 그러나.. LCD는 도저히 못보오..꿈속을 헤매는것 같소. 오랜만에 복년이 사진 올리오.. 이걸로 찍으니 적응이 안되오.... 역시 카메라는 렌즈가 생명이오..화소수보다... 뽀샵으로 샤펜 몇방 주었소. 복년이의 아햏햏한 표정이오.. 2번째 사진에서 배경이된 찢겨진 벽지는 다 ~ 요년이 저지른 행각이라오~ 본좌의 아버지 한테..미움받고 있소.... 그래도 우리복년이 데리고 노신다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