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nummark="1" zoom-number=0 >.< data-nummark="2" zoom-number=1 > 앵벌이처럼 두발을 질질 끌고 기어다니다가..급기야는 땅바닥에 헤딩~! @.@ 헉 우리 마샤 ~~머리 괜찮은게냐? 호~~ 어쩔수없어서 아쉽지만 바로 벗겨드렸소..추위에 떠는 강쥐에게는 맞으련만.. 어찌 저리 청승맞은 표정과 포즈를 취하는지.. 밍크코트라도 한벌 쌔워야하나? 아 아쉬워라~~ 제대로 나온 사진없다고 방법하려 하지 마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