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nummark="1" zoom-number=0 > data-nummark="2" zoom-number=1 > data-nummark="3" zoom-number=2 > 양평의 어느 예쁜 펜션으로 여행을 갔었소.. 여행 목적이 주변 관광지를 둘러보겠다는 것이 아니라 오로지 이쁜 펜션에서 잠을 자보는 것이었다오 ㅡㅡ 정말 이뻤소.. 나중에 돈벌어서 그 펜션을 접수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고 돌아왔소 미키는 저렇든 쫄은 표정을 하고있었지만 막상 떠날땐 그곳에서 떠나기 싫었는지 이동장에 도무지 들어가길 싫어하였소.. 미키야 걱정마라.. 저긴 내가 접수한다!! 본좌의 경험상 사진 설명글은 잘 안 읽게 되어 생략하였소.. 알아서들 해석해보시오 훗후~ 좀 있다가 2탄 올라가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