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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의 어느 예쁜 펜션으로 여행을 갔었소.. 여행 목적이 주변 관광지를 둘러보겠다는 것이 아니라
오로지 이쁜 펜션에서 잠을 자보는 것이었다오 ㅡㅡ
정말 이뻤소.. 나중에 돈벌어서 그 펜션을 접수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고 돌아왔소
미키는 저렇든 쫄은 표정을 하고있었지만 막상 떠날땐 그곳에서 떠나기 싫었는지 이동장에 도무지
들어가길 싫어하였소.. 미키야 걱정마라.. 저긴 내가 접수한다!!
본좌의 경험상 사진 설명글은 잘 안 읽게 되어 생략하였소.. 알아서들 해석해보시오 훗후~
좀 있다가 2탄 올라가오
오홋~~~오드아이로군요...오드아이는 아무리 목욕을 안해도-_-;;;신비로운 느낌이 폴폴~~~
아니 갑자기 왠 목욕타령이오 ㅠㅠ 목욕 바로 전날 했단말이오~~ 암튼 미키의 털도 참 많이 자랐소.. 이제 저대로 백사자를 만들어버려야지 미키 어서 일어나 밥먹어야지!!
..여행가서도 야외에서 방석에 앉아있는 건...^^;; ( 갑자기 어릴적 읽던 피너츠~ 만화에서 담요끌고 다니던 아이가 생각나네요.. 이름이 뭐더라...??? )
라이너스 ^^
저 방석이 미키의 생명이요 ㅡㅜ
방석까지 가지고 간게요? 우호..펜션이 참말로 좋아보이오~~+_+ 담엔 나도 꼭 놀러가바야게쏘
털이 없으니 참 보기 안스럽소.. 어서 털이 무성하길 바라오
즐건 여햏이었구료~~ 기연 미키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