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가나 셜록이같은 녀석은 있소.. 입싸고..남 잘이르고..뒤에서 후회하는..그러나 또 악순환은 되풀이..ㅠㅠ 2만원이나 주고 드라이한 내 오리털이불은 이제 다시 드라이하러간뒤..영영..옷장속에 있을것이오.. 잠들기전에 반드시...싼 담요를 사야겠소..ㅠㅠ. 아햏.. 기분이 나빠졌소..ㅠㅠ 치킨이랑 맥주랑 쌔워서 그나마 좀 좋아지려했는데.. 셜록이가 지금 모니터를 뚫어지게 보고있소.. 욕하는거 아나보오..ㅠㅠ... 아햏... 왓순이가 토했소..ㅠㅠ 와보니 토한것이 있었소. 그리고 물만 먹소.. 밥은 안먹소.. 아프면 어쩌나 걱정이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