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이아이는 월드컵이 한창일 때, 미국과 한국과의 예선날 중성화 수술을 마쳤다오. 그때 동물병원에서 혹시나 해서 마취제를 좀 더써서 빨리 안깨서 또 한번 가슴을 쓸어내리기도 했다오. 이넘이 아직 지가 땅콩이 달린줄 아는건지.. 아님 그냥 밖에 나가 노는게 좋은건지... 뭐 다좋다 이거요. 그런데 왜 집근처에만 오면 한없이 울어대는건지 모르겠소. 동네 떠나갈듯이 구슬픈 울음소릴 낸다오. 그렇다고 데릴러 나가면 또 도망가니. 실은 나한테 많이 맞고 자라긴 했다오. 내가 군기반장인지라... 아~ 암튼. 어제 밤에 집에 잠깐 들르기전에 날 약올리던 장면이오. 그러곤 11 시쯤에 나가더뉘 아직까지 소식이 없소. 추운데 잠은 잘잤을런지... 이넘은 면역이 약해서 또 무슨 병이라도 걸려오면 @ @ 아햏햏이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