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림방지 .... 울 땡이와 상당히 닮았소... 어제 본좌의 집 뒤에있는 냥이를 잡아 업둥이로 들였소... 차샘네 병원데려가서 기생충 약멕이고 종합예방주사 맞추고.... 용품사다가 본좌 남친에게 선사했소... 머니가 자그마치 10마넌이나 없어졌다오....ㅠ..ㅠ 근데 이자슥이 구석에 들어가서 나오질 않는다오... 사람을 너무 무서워해서 큰일이오... 근데 밤에는 슬금슬금 나와서 응가도 하는데... 아~~ 우리땡글이.... (눈이 하도 커서 땡글이라오...하지만 본좌의 남친....삼팔광땡...이라하더이다.) 풀 네임 삼팔광땡.... 커커커 어쨌든... 이눔이 밥도 안먹으려하니....  어떻게끄집어 낼 수있는 벙법이 없을까하오... 우리땡이는 겁이 느므느므많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