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장을 지졌던 모그... 하루가 지나도 큰 문제가 없는거 같소... 보통때보다 얌전해진듯한 감은 있지만 많이 아파하진 않고 있소... 그리고 새삼 느낀건데 고양이는 정말 깨끗한 동물인거 같소... 장지질때 묻었던 수많은 된장 얼룩이 하나도 남아있질 않소.. 다 핥아 먹었나 보오... 암튼 속으로 빌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오~~ 그럼 오늘의 사진 시작하겠소... 1. 상자를 좋아하는 모그... 상자안에 들어가서 밖을 내다보고 있소... zoom-number=0 > 3. 이넘이 내 베개를 훔쳤소... 나도 베개가 필요하오... zoom-number=1 > 오늘사진은 이까지요... 그럼 오늘하루도 즐겁게 보내시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