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이 되면.. 자고있는 저에게 뻐뻐를 하면서.. 배위에서 골골골 거리는 녀석덜.. -_- 진짜 피곤하게 잘떄는.. 이불 뒤집어 쓰고 잡니다만.. 보통때는.. 일어나서 밥주고.. 도로 잔답니다.. 디카가 오랜만에 들어와서.. 밥묵는 사진도 찍습니다..   까망이는.. 3개월짜리가.. 6개월 언니들보다..많이 처묵습니다.. 거대묘가.. 꿈인 놈일지도..;ㅋㅋ 선물로.. 꼬망이 독 사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