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6시쯤에 일어나 꾸미 밥먹이고 꾸미와 비취는 같이 잠들었답니다. 10시 30분쯤 비취가 깼어요. 꾸미를 찾아보니 비취가 덥고있는 이불위에서 이쁘게 자더이다. zoom-number=0 > 그담은 배! 비취가 너무나 좋아하는 냥이인형 미농이랍니다 T_T 꾸미의 장난감이 되어뿌린 녀석이죠. * * * 꾸미한테 줄려고 캣닢쿠션을 주문했었습니다. 어제 밤에 택배가 도착했더라구요. 화장실, 모래, 캣닢쿠션 등등등. 근데 쿠션에 반응을 보이지 않습니다 T_T 무쟈게 슬프네요T_T...; 요녀석은 쿠션은 그저 깨물고 놀수있는 장난감 이라고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화장실이 도착하기 전까지 작은 박스에 신문지 찢어서 해줬었습니다. 이제 화장실도 도착했건만 모래도 깔았건만 T_T 아직도 그 곳이 아니면 쉬야를 안해요. 10월 31일 AM 1 : 00 쯤에 응가를 하고나서 아직까지 소식이 없어 답답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