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도면.... 크기 알아볼수 있겠소?
야미..(61.82)
2002-11-01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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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호랑이 수준이요.. 든든하겠소 -ㅅ-
무시라 -_-;;;
우리 애들 특징, 콧등이 드러워...ㅡㅡ;;
고냥도 크지만 손도 무지 크구랴.. 저 손에 맞으면 목이 달아나겠소
호랑이오?
무엇보다..발이..크다 ㅡ,.ㅡ
언니다...? 여긴 왠일이오? 맨날 밖에서 딩군 녀석이 다 저렇지..ㅡㅡ; 참고로 고양이오.. 아니..강아지요..아니..돼지던가...ㅡㅡ;
내...나중에 자를 구입해서 몸 쭈욱 늘어뜨리고서 신체검사 한번 하리다.. 가슴둘레 몸길이 다리길이..아햏햏~
대체 몇키로인것이오? 오오..너무나 멋진 거묘요...아님 새,끼 호랑이인가??
몇 키로인지는 모르겠소...ㅡㅡ; 대략 7키로정도 되리라 예상하오... 요즘은 밖에 잘 못나가고 집에서 애기용사료랑 캔 받아먹어서 더 딩굴해진것 같은데... 요즘은 더 나갈수도 있겠구랴..
크, 크오! 나는 거대묘를 키우는게 꿈이오 T_T
야미햏자, 이쯤에서 밝히는게 어떻겠소?
오옷.. 진정한 거묘이오 원츄하오 =_=
서울대공원 김정만 박사에게 연락해 놨소.. 조만간 서울대공원 호랑이 우리에서 데리러 올것이오..
머..멀 밝히라는것이오? 본좌의 손 안 크오...ㅡㅡ; 버럭!! 나중에 손크기도 비교해야 하겠소?
허억..그..그런거였소? 고양이 맞소...ㅡㅡ;
음.. 죄송하오. 본좌 수햏이 덜되어 사진을 잘못 본듯하오 -_- 사과드리오.
헐헐..마샤는 왜 5킬로가 넘는데도 작아보이는걸까? 다른 고양이는 다 커보이오...우우...정말 크오..고양이가 아닐지도 모르오..
오타가 이상하게 났구랴..위에 마샤음마가 아니고 엄마요..-_-
사실...버럭까지는 아니었소....본좌가 보기에도 손이 크게 나온것 같소... 본좌의 손에 맞어봐도...간지러울것이오... 때리는거엔 약하오...ㅡㅡ;;;
정말 크구랴... 거대묘가 좋소~ 거대묘가 좋소~
다른 냥이들 보기전까지 원래 고양이는 저만한줄 알았소.. 으음..야미는 제보다 좀 작소... 4키로 안넘을때가 많소... 그치만 야미도 큰편이오.. 제네 집안이다 큰가보오..ㅡㅡ;
덩치는 저리 커다래도 순딩이오... 본좌한텐 꼼짝도 못한다오..목욕할때빼고... 목욕시킬땐 본좌가 진다오..힘에서 밀리는구랴...
어헉! 놀랐소, 놀랐소! 너무나 멋지오! 거묘인데다 그리 비만하지도 않은 것 같구려. 다리도 무척 길구려. 꿈의 고양이가 여기 있었구려! 감동했소..
사람 크기를 모르므로 무효. 고양이 크기 측정을 위해 사람먼저 싸이즈를 부르시오.
본좌의 크기는 무시하시구랴...나중에 신체검사 하겠소..
거대묘로 키울려면 어케 해야하는 것이오!
우어..부럽소..커다란 냥이..호랭이같소~~+_+
이봐 당신! 너무 사랑스럽다 생각 안드나???? (덧, 지금 엽겔에 미치인넘이 하나 지럴옆구릴를 쑤시고 있소. 강남귀공자니 뭐니 방법당할 소리만 지껄이고 있지 않겠소? 헛헛헛)
강귀자 또 떳소?? 전에 챗방에서 말하는거보니깐 머리가완전 비었더구려;;
강남귀공자...들어본 이름이오... 디시에서 쫓겨나서 다른곳에서 활동하는 점 재수 없는 인간이오..ㅡㅡ; 거대묘로 키우는것...ㅡㅡㅋ 타고나야 하지 않을까 싶소.. 야미도 일반 암냥이보단 큰편이라오... 하도 말라서 작아보인다오.
로..롱롱 팔... @_@
맘에 드오.. 우리 모그도 저만했졌음 좋겠소.. 이쯤에서 사파리로 보내시오...
궁금한게 있소.. 옷에 붙어있는 별은 무엇이오?? 혹시 야광별이오??
거묘..거묘요.. 멋지오.. @o@ 울 모그도 팔 다리가 기오만은,, 쨉도 안되는 구려.. 오호라..
우오....정말 초거대묘구려..멋지오.T.T 본녀 흑표범을 좋아하는 터라 저렇게 초거대묘이며 머리부터 발끝까지 까만애라면 소원성취요...쥘쥘...
오옷~ 잠시 치노를 안고 같은 포즈로 거울을 본 결과, 치노와 같은 크기거나 좀더 크다고 결론을 내렸소. 본좌의 키가 작은 편이므로 치노보다 클 가능성이 높소! 오오! 대단하오. 이제 치노보고 크다고 하면 더 큰 냥이도 있다고 말할 수 있겠구랴~
옷은 붙은 별은...무늬(?)일뿐이오...설마 옷에다 야광별을 붙이고 다니겠소? 치노는 나이가 어떻게되오? 본좌도 키는 작소...보면 모르겠소? 아가의 나이는 2년3개월쯤 된것 같소...
5살이 다 되어가오. 그러나 여전히 자기가 아기냥이인 줄 아오... -_-;;; 본좌의 키는 158센치요. 야미님의 키는 어떻게 되오?
느므느므 크오.....냥이가 아니오..삵괭이,...ㅡ.ㅡ;;
크흠...본좌는 160이라고 우기고 싶소만...59로..해두겠소...ㅡㅡ; 거보시오..별로 차이 안나지 않소? 흐음.. 아가..더 안컸음 좋겠소...ㅜㅡ 아가의 쉬아플때 팔이 다 아프오..(과장..) 다른 애기들 쉬아는 조림용 감자라면..아가는...수입감자요...(비교법이 맞는지는 모르겠오...) 홈즈햏자 조심하시오..\'느므느므\'는 안쓰는게 좋을것 같소...아햏햏...-.ㅡ;
거묘로군... 밥값 장난아니겠소.. 뭘먹이면 그리되오?
사료먹였소...ㅡㅡ; 혹시..김치 먹고 거묘가 됬는지도 모르겠쏘..쿨럭.. 어렸을때 군내나는 오래된 김치를 본좌가 안보는 사이에 먹지 않겠소.. 본좌 넘 웃겨서 먹을만큼 먹으라고 내비둔적 있쏘.. 그후로 김치 먹은적은 본적 없으나... 으음.. 사료말고.. 나물을 무척 좋아하오..물론..참기름으로 묻힌것..ㅡㅡ;;;;; 가리는것 별로 없다오.. 먹는것은 다 좋아하는것 같소...
왜 느므느므라고 하면 안되는것이오??? 지금방금 11월 스케쥴표를 맹글었는데..울었소..아햏...ㅠㅠ...노느날이 없소..ㅠㅠ...아햏..경쟁PT는 느므 싫소..ㅠㅠ..아햏..잔디받으러 가야하는데..이불도 사고..전기요도 사고..ㅜㅜ..아햏......
느므 자꾸쓰면 가우리햏자가 방법한다오..ㅠ.ㅠ 무섭소...
싫어하는 햏자가 몇몇 계신다오... 참 슬프겠소... 밥도 얻어먹을겸..인조잔디값도 받을겸...왓순이와 셜록이도 볼겸... 인조잔디 들고 출동한번 하겠소... 본좌는 전기장판 사야하오...전기요는 애들이 방법하면 끝이라오..ㅡㅡ; 작년 전기요 방법당해 버린적 있소..ㅡㅡ; 가습기도 필요할것 같소... 돈의 압박을 너무 받는구랴..
홈즈 햏자도 왓순이가 방법할지 모르니 전기장판을 사시구랴... 작년에 전기요에 비닐씌우고 시트씌우고 살았다오... 몸 뒤척일때마다 비닐 부시럭 거리... 모두다 아가가 방법했소.. 침대도 버려야 하오..ㅜㅡ 이번에 침대 새로 사면 매트리스를 방수천으로 한번 감싸겠소...
가우리햏자가 느므느므라는 말을 싫어하시는구랴..왤까..ㅡㅡ;; 아..전기장판쌔워야겠소..이불도 사야하는데..ㅠㅠ..아햏햏이오..
데따 크닷!! .....고랑이....일꺼야....
고랑이...-_-; 혹시 본좌가 알고 있는 눈팅만 하고 다니는 돌팅이 햏자인게요?
오홋! 우리 랑이랑 비슷하구려.. 조금더 통통하다는거 빼구..
오옷./...내가 꿈에 그리던 거대묘군요.......일반적 용도외 베게나 쿠션, 무릎덮개로 쓰기 참 좋겠소...부럽소...
날씨 추울때 목에 감고 다녀도 될거 같소...항상 그 온도를 유지하고 촉감도 그만아니오.......머..목디스크만 안생긴다면야...
울 치노는 가리는거 많아도 거묘가 되었소... 성장기에 한달에 사료 4봉지 먹었소. 야미님의 키로 미루어봐서 아가는 울 치노와 크기가 비슷하겠구려. 언제 사이즈 올려주시오. 너무 궁금하오. 아가는 밖에 다녀서 그런지 날씬하구려. 한 8키로 정도 될 것 같소. 한번 무게재어보시오. 털색 때문에라도 더 커보이는지 모르겠소. 다행히 치노는 까만 옷을 입어서 그나마 축소되어 보인다오... ^^;;; 야미행자. 아가베고 자본 적 있소? 본좌는 어느날 일어나보니 치노베고 자고 있더이다. 치노녀석 베고 자는데도 가만있더군요... 하여튼 인내심하나는... ^^;;; 너무너무 폭신한게 좋았소...
앗...때깔이 이뿌다...-ㅅ-
우리 첫째는 7.8키로요...근데 야햏햏하게도 옆으로 퍼졌소..요즘 굴러 가는게 더 빠르다오..본좌 걱정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