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실런지 모르나 일주일전에 나무에서 아기냥이를 구해서 도움을 청했던 사람이오... 어머니께서 반대하실까봐 집에서 키우는걸 망설였으나 다행이도 지금은 어머니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우리집의 구염둥이가 되었다오...^^ 이름은 미니라오... 너무 이쁘지 않소?   미니를 보고 있노라면 아마도 착한-_- 나에게 하늘이 주신 선물같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