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람이 장난아니게 부는군요  손이 얼어서 타자가 잘 안쳐져요...바람이 많이 들어와서뤼..쥘쥘 두심이가 사전위에서 놀고있길래 찍어보았습니다. 난중에 컴터로보니..꼭 무슨 장재근씨(맞나요??)의 날씬한 몸매..어쩌구 저쩌구 하는 것 같더군요!!! (참참..나옹이 어머니!! 이 아르센뤼팽..드디어 원을 그리는 방법을 알아냈습니다..ㅋㅋㅋ 예전에는 지우개로 일일이 지워서 그렸는데..ㅋㅋㅋ 부들부들 떨리느 손 진정시키며 마우스 달래느라 애먹었었슴돠...ㅋㅋ) zoom-number=0 > 두시미 ; 같이 살빼실라우??? 허허허..밑에는 두시미 멘트... 위에는 말풍선들...정신이 없군요... 원래 따로 말풍선만들줄 알게 된 기념으로 사진 올릴려고 했었는데 귀차니즘의 압박이 넘 쌔서요..허허허 암튼 이 뤼팽이 드디어 원을 그릴 줄 알게 되었다오!!! 모두들 축하해주시구랴!!  특히 나옹이 어머님~!!! 홈즈님..그 사이트에서 배웠습니다..감사합니다..ㅋㅋㅋ 비..비..비웃지들 마시고.어여어여 축하들좀 해주시구랴....허허허 기쁨에 만취된...아르센뤼팽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