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에 가고 싶단 말이다. T.T
나비킴(211.48)
2002-10-17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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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한테 똑같이 방법해 주시오.. 고냥마마들도 하인들의 어려움을 느끼셔야 하오! 본좌 아직 마마님을 뫼시지는 않지만 뫼신다면 범 하인연합을 만들어 우리의 요구를 관철시킬 거시오!
페론님. 좋은 생각이시외다. ㅋㅋ
저케 자면 잠이 올라나..? 보기만해도 허벅지 땡긴다~ ㅋㅋ
냥이 사진들의 대부분(?)은 자는 사진. 밥먹고 와서 보다보면 나 역시 잠들어버린다오.
표정이 아주 행복한 표정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