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떠도는 크리쳐들이 죽으면 모이는 곳
하루종일 털바퀴 비명소리가 울리는 곳
모든 쓰레기봉지가 터져있는 곳
차량 보닛에는 반드시 털바퀴소굴이 들어서는 곳
길거리에는 털바퀴 배설물과 시체로 발디딜 틈이 없는 곳
아기 원앙을 찾아볼 수 없는 곳

캣맘들의 고양이별 신앙은 사실 지옥별 레미나를 말하는것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