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밥 챙겨줘서 고마워요....
그런데 엄마가 챙겨준 밥을 먹고있으면
주변사람들이 나를 나쁜 눈으로 쳐다보고 가요....
엄마..... 나 너무 외로워요.......
엇?? 밥주는 엄마 집에는 저렇게 뚱뚱한 고양이도 있구나......
나도 엄마 집에 가면 저렇게 될 수 있을까?
부럽다......
엄마...... 엄마가 나 밥주고 가던 길을 따라와봤어요..
엄마.. 나도 엄마네 고양이처럼 배부르고 맘편하게 살 수 있나요??
나 입이 너무 아파요... 이제 엄마밖에 기댈 존재가 없어요.......
엄마....??
엄마......
......
※본 이야기는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재구성 된 내용입니다
잘만들었노... 좀더 길게 각색해봐라 게이야
냥갤문학 단편 ㅆㅅㅌㅊ노
구내염이 심해서 밥을 못 먹을 정도면 치료라도 해주지 아우 ㅆㅂ ㅋㅋㅋㅋㅋㅋ
좀 더 하면 두 번째 문학 탄생 하겠노
바로 백업떳다ㅋㅋㅋ
보관 잘해놔라 게이야
혹시 직업이 소설가나 작가임? - dc App
뭐여 실화네??
넌 코로나끝나면 여행다니면서 에세이작가해라
실화인 것에 충격받고 갑니다
으아앙
이중성 개오지네 ㅋㅋ
왜 실화냐고 시발ㅋㅋㅋㅋㅋ
2021 냥갤어워드 단편상, 각색상 후보
아니 씨발련아 엄마라며!
띵작
충격실화 - dc App
이왜진
어질어질하다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제정신으론 저직 못할듯 - dc App
실화를 바탕으로 한 문학이라니 띵작이네
미친년
100번째 추천을 드립니다
극사실주의 고다문학 ㄷㄷ;;
ㅠㅠㅠㅠ
냥갤문학ㅋㅋㅋㅋㅋ
이게 실화네 ㅅㅂㅋㅋ
소설치고는 제법인줄 알았는데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