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좌도... 심심하오 ㅜㅡ
야미..(61.82)
2002-11-01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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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냥이

아들 냥이
엄마와 아들 꽤 닮지 않았소?
저 엄마냥이가 툭하면 엉뚱한데다 쉬아를 하더이다..
어제도 본좌 고래고래 소리 질렀소...
도망은 잘 가더이다..
본좌의 집에 처음 탁묘온날...
화장실에서 일본느것을 보지 못했소.. 야리꾸리한 냄새는 나는데...어디서 나는건지 못찾았었소..
그리고 한참후에 찾았다오..ㅡㅡ; 창문과 창문 사이 창틀이었소..ㅡㅡ;
치울수가 없소... 그 창문앞에는 본좌와 본좌의 언니가 들수 없는 커다란 장이 버티고 있다오..
굳으면 치워보자 했소만... 굳게 창문들 닫아놓고 다닌다오...ㅜㅡ
이젠 치워야 할텐데... 어떻게 치우면 되겠소? 무른덩 이였기에 철푸덕 퍼져있다오.. 맛동산이면 치우기도 편할텐데..
엄마냥이 방울이는 참 작소... 방울이가 본좌의 집에오고나서부터 우리집 냥이가 거묘란것을 알았다오..
방울이가 본좌의 집에 원래부터 있었던 냥이들하고는 다 사이가 나쁘기에 함께 있는 사진은 못쌔우겠구랴..
공무원과 공기업 다니는 햏자들은 좋겠소...
오늘부터 5시 퇴근아니오?
부럽고도 부럽구랴...
본좌는 금요일만 5시 퇴근이라오... 퇴근이 한시간 빠른대신 한시간 일찍 출근하니 너무들 부러워하지 마시오.. 홈즈햏자는 부러워 해도 괜찮소... 매일 바뻐 힘들겠소..홈즈햏자... 인조잔디는 본햏이 갖다주기로 하겠소...
모전자전이구료..눈감은 모양이 똑같소.
호홋~ 1등했구랴...축하들 해주시오..^^
무른떵은 긁어내는 수밖에 없소. 그리고 잔해가 바닥에 붙었을게요. 물뿌려 닦으면 될 것이오. 심히 괴롭겠소..--;;
나 방금전에 10월 교통비 적고 왔소. 내용이 다 야근후 퇴근비 였소. 한몫 잡았소.
교통비도 주는구랴.... 좋겠소...ㅜㅡ 이놈의 회사는 꼬리만한 월급에.. 당장 떼려취고 싶소만... 기본 1년은 다녀야 하겠기에... 참고 버티고 있소... ㅡㅜ
본좌도 가끔 1등 한다오... 기분이 참 아햏햏 했소... 창문사이의 덩들... 생각만해도 괴롭소...ㅡㅡ;
야미님 집이 몇 층이오?
2층이오..
부럽소..직접가져다주신다니 감개무량이오..ㅠㅠ....밥맛난거 쌔워주겠소..
좋겠구료..전 금요일도..7시퇴근이오..토욜도 출근...ㅜ_ ㅜ
똑같이 자는구랴..ㅎㅎ 피피햏자..교통비도 받고..좋게쏘..나도 하루 교통비 장난아닌데..월급도 안올려주오..ㅡ.ㅜ 맨날 6시 퇴근에 토욜도 12시 퇴근에서 2시로 늘어났다오..ㅡ,.ㅡ
가끔 냥이덜이 삐지거나(나쁜넘덜 더이상 어떻게 잘해줘) 화장실 모래가 맘에 들지 않으면 쉬야나 떵을 지맘에 드는곳에 싸더이다.......모래도 바꿔보고....열쉬미 놀아주고..맛난것도 주고 이쁜짓을 게을리 하지 마시요.......(나두.......)
똑같은 냥이 사진인줄 알았어요.
엄마와 아들이 똑같구랴~ 너무 재밌소~ 갑자기 아빠 얼굴이 궁금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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