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냥이 아들 냥이 엄마와 아들 꽤 닮지 않았소? 저 엄마냥이가 툭하면 엉뚱한데다 쉬아를 하더이다.. 어제도 본좌 고래고래 소리 질렀소... 도망은 잘 가더이다.. 본좌의 집에 처음 탁묘온날... 화장실에서 일본느것을 보지 못했소.. 야리꾸리한 냄새는 나는데...어디서 나는건지 못찾았었소.. 그리고 한참후에 찾았다오..ㅡㅡ; 창문과 창문 사이 창틀이었소..ㅡㅡ; 치울수가 없소... 그 창문앞에는 본좌와 본좌의 언니가 들수 없는 커다란 장이 버티고 있다오.. 굳으면 치워보자 했소만... 굳게 창문들 닫아놓고 다닌다오...ㅜㅡ 이젠 치워야 할텐데... 어떻게 치우면 되겠소? 무른덩 이였기에 철푸덕 퍼져있다오.. 맛동산이면 치우기도 편할텐데.. 엄마냥이 방울이는 참 작소... 방울이가 본좌의 집에오고나서부터 우리집 냥이가 거묘란것을 알았다오.. 방울이가 본좌의 집에 원래부터 있었던 냥이들하고는 다 사이가 나쁘기에 함께 있는 사진은 못쌔우겠구랴.. 공무원과 공기업 다니는 햏자들은 좋겠소... 오늘부터 5시 퇴근아니오? 부럽고도 부럽구랴... 본좌는 금요일만 5시 퇴근이라오... 퇴근이 한시간 빠른대신 한시간 일찍 출근하니 너무들 부러워하지 마시오.. 홈즈햏자는 부러워 해도 괜찮소... 매일 바뻐 힘들겠소..홈즈햏자... 인조잔디는 본햏이 갖다주기로 하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