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xus-v] 5월 1일 미소녀 건국이랑 소심왕 토토랑. 햏햏~
아키라(210.117)
2002-11-01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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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이 코가 빨개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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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도 똥그라니 털도 새하야니 이쁘구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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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말 소심해 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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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이 전신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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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멀어지는 그들. 결국 각자 다른길로 떠나더라는..

이동장 위에 올라간 건국이. 캬캬
아까 건국이 코찔찔이 사진 보다가 갑자기 예전에 찍은 사진이 생각나서 찾아서 올렸쏘..
건국 엄니 기억나오? 이때가 몇개월때요?? 날짜를 보니 5월 1일이구료..
햏햏 진짜 옛날이오~ 둘다 이젠 어른고양이가 되버렸쏘 햏햏 ㅠ.ㅠ
건국엄니 또 벙개 안하오?? 나 토토 델꾸 가고 싶소.. 한 12월달에 한번 더 벙개 꼭 하시오~!!!
토토랑 건국이랑 다시 만나서 하악하는걸 보고싶소. ㅡ.ㅡ;;;;
회사서 띰띰하오.. 사실 일은 쌓여있는데.. 하다 놀다 하다 놀다 하고 있쏘..
ㅜ.ㅜ 학교 다닐때가 좋았소.. 흑흑 아침에 나가 밤에 들어오는 생활이 싫소.. ㅠ.ㅠ
돈 벌기 힘들구랴.. 흙흙흙
건국이 저때는 미소녀 였쏘.. 지금은.... ㅡ.ㅡ;;; 지금도 이쁘오~ 새침떼기 아가씨 ㅋㅋ
토토 이마에 써있구려 소.심. 이라고-_-;
건국이 참 예쁘구랴... 건국이랑 토토랑 개월수 차이가 나는거요? 토토가 더 커보이는구랴...
이쁘오~ *_*
웅 아니요~ 건국이가 조금 빠르고 저때 거의~ 크기 비슷했어요~ 건국이가 중성화 전에는 완전 근육녀였죠!! 근육녀!! 살은 찾아볼수 없다!! 오직 근육으로만 똘똘!!
머리는 토토가 더 작아보이오... 얼굴작은 고양이나 사람이나 다 부럽소...
지금은 아줌마가 되어가고 있소... 얼굴에서 중후한 멋이 풍겨나온다오 -ㅅ-;;; 아웅~~~ 옛날사진 보니깐 좋소~~~♡ 토토 실제로 보면 눈이 증말 크고 똘망돌망했다오... 아아~~ 아키라햏자 담에 놀러오시오~~~
이 전에는 롯x리아에서 사진 찍었었남유?? 아키라님이 찍어주신 사진이 있어서 청소년기 건국이를 볼수 있답니다 감사해유 >.<
하하 맞아요 롯데리아 사진도 있을껄유???? 기둘려보시오~
롯데리아 사진이 있는데 올리려고 하니께 건국님 얼굴이 떡 하고 있소.. 그래도 올릴까유??? =_=;;;
올리지 마시오!! 양심업ㅂ는!!! 그러고보니 아키라햏자와 차병원 꽤 많이 갔구려.. 후후
^^;; 알겠쏘.. 안 올리겠쏘.. ^^;; 쿨룩 (그래봤자 내 홈페이지에 다 있다는 ㅡ.ㅡ;; 쿠궁) 한창 예방접종할떄 같이 많이 다녔쥬 ^^ 우헤헤
남의 돈 벌어먹고 산다는게 쉬운일이 아니라오.. ^^ 그래두 어쩌겠소.. 깜돌이랑 토토 먹여살릴려면.. 글구 아키라님두 언젠가는 시집도 가야하지 않소.. ^^;; 힘내시오..
아웅..밑에 이뿐애가 무지개다리 건넜다는거보고 제정신이 아니오...ㅠ.ㅠ 그래도 건국이랑 토토는 이뿌구랴..ㅠ.ㅠ 애들 이뿌게 건강하게 잘 키워주시오
나도 너무 슬프오!! 챌님이 올린 사진도 다봤었는데!!!! -0-;; 믿기지 않소!! 다시 보니 칼로 눈에 하얀줄이 눈물 줄줄 흘리는것만 같소. ㅠ.ㅠ 안타깝도 너무너무 안타깝소..
아키라햏자말 듣고 바로 보고 왔소.. 건국이엄마 얼굴도 이쁘시구려.. 이쁜 얼굴은 밝혀야 하는게요.... 건국이 하악하는 모습 꽤 귀여웠소~ 글구 아키라 햏자 홈피 어느새 바뀌었구랴... 귀차니즘의 다른 홈피 잘 안들어가지만..가끔 소리소문없이 왔다갔다 한다오...ㅡㅡ;
아이들을 저렇게 자유롭게 데리고 다닐수있다니.. 정말 부럽소.. ㅠ.ㅠ
그거슨 임시홈이오!!!!! ㅡ.,ㅡ;;;; 왜 하체비만 냥이님은 못 델꾸 다니오?? 냥이네서 글 봣쏘 아버님께서 캣타워 맹그러 주신다더니~ 흙흙 나는 부탁할곳도 엄쏘.. 흙흙
건국이...이쁘구료...저 땡그란 눈이라니....불거진 어깨뼈가 쎅~~쉬 하오(난 변태 아니오)
토토의 저 엉덩이가 너무 예뿌오~ - -;;; 저 소심한 모습, 참 신선하고 귀엽ㅂ소~ (본좌는 소심한 양이를 키워 본 적이 없ㅂ어서 말이오.. 쿨..쿨럭~ 흠~ 흠~ )
점심으로 짬뽕을 시켜먹었더니 배고프오~ 우어우어~ -0-;;
건국이는 눈이 정말 크네요!!! 토토 이뻐라 토토같은 냥이 분양받고 싶소.
빨리 집에 가고 싶소.. 따끈따끈한 보글보글 된장찌개에 밥 먹은담에 우리 토토랑 깜도리 껴안고 뒹굴고 싶소 ㅠ.ㅠ 흑흑흑 집에 가고픈데 할일이 남았쏘.. 어여 하고 가야지~ ㅠ.ㅠ
아허..혼자 피쒸방에 앉아 시간때우는 중이라오...쓸쓸하오..심심하오...배고프오..ㅠ.ㅠ
실로 오랜만이오......뭐하느라 그런지..집에 일찍 들어온 날이 없었다오....같이 일하는 직원이 그만두는 바람에 정신없소..흙흙흙.....토토의 순진무구 반짝 눈빛이 실로 매력적이오.........^^b
그 눈빛은 겁에 오돌오돌 떠는 눈빛이오~ 소심대마왕~~
아니 전철에서 무슨 작당들이오? 첩보영화같소. ㅋㅋ
맞소 여첩보원 둘의 우정과 사랑의 스펙타클한 첩보영화를 찍는 중이었쏘.. 미묘 2총사라고... ㅡ.,ㅡ;;; 털압박 난정양을 영입해 미묘 3총사 해야게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