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xus-v] 아스쿠캔 닭가슴살+치어 가 궁금하닷!! [캣타워 수정]
아키라(218.49)
2002-10-17 12:55
추천 0
캣타워에서 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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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오~ 매우 깔끔합니다. 하얀 닭가슴살과 작은 멸치 같은.. -_-;;
냄새도 좋고.,. 양은 역시 적네요.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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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념무상 깜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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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돌 : 오오 누나 저게 뭐야??
토토 : 바보야 저건 맛있는거얌.. ㅡ.,ㅡ;;; 엄마가 어제 밥을 안주고 자더니 이제 정신을 차렸나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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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 쩝쩝~ 진짜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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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nummark="5" zoom-number=4 >[질문] 피자헛같은 음식점에 고양이 데리고 갈수 있나요??
맛있겠다. 나도 좀 줘봐요.
면식쌔우는 햏자들이 불쌍하구려...2등...
55200을 24로 나누면 2300이군요. 둘이 나누니 한마리당 1250원. 인간으로 치면 무슨 간식이지?
난 어제밤에 밥도 못먹고 아직 아침도 못먹었다오.. 별로 떙기는게 없구랴~ 어제 새벽에는 무지 배고프더니 이젠 배에서 포길했나보오 배고픔을 느끼지 못하고 있쏘.. ㅠ.ㅠ
살기위해 의무감으로 먹는거라우. 챙겨드시오.
고양이 사료에 캔 비벼먹어야 겠쏘.. 쟤네는 그리 잘먹는걸 보니 분명 맛있나보오...
허허..방금 홈피가서 보고왔거널....전 지금 학교랍니다..헐헐(이 말의 의미는???)
아스쿠..기호성은 좋지만..양과 가격이 장난이 아니오..-_- 토토와 깜돌이 호강하네...(털썩..마샤야 미안해.....엉엉)
왜 밥 안주고 주무셨나요? 꼭 고양이 사료에 캔 비벼드시오 후기 올려주시오~
굵은체로 바꾸셨군요. 전 개인적으로 피자헛에 가본 적이 없어서... 촌놈이라...다른분들 대답 좀 해주시오.
아 어제 컴터하다 그냥 털썩 쓰러져 잠들었다오.. 기억이 안나오 내가 불은 끄고 잤는지 안경은 벗고 잤는지 문을 열고 잤는지 -0-;;;
우리집 고냥 물그릇을 보시오 매우 이쁘지 않소?? 울엄니가 아끼는 스프 그릇이오.. 후후 하지만 우리도 지끔까지 써본적이 없소.. 내가 몰래 빼돌려서 지금 고냥 물그릇으로 쓰고 있쏘..
마샤엄니 가다랑어 사서 먹여보셨나요?? 우헤헤헤 요즘 돈이 쪼달려 곧 사료도 대용량으로 사야하는데 돈이 엄쏘.. 곧 토토깜돌이 간식으로 연명하는 생활이 도리지도 모른다오.. 쿨럭.. 나중에 돈 벌면 많이 사줘야지.. 흑흑
참으로 정성스러운 식사를 대령하시는구려. 맛있어 보이오. 아키라 햏자, 질문이 하나 있소.. 캣닙 쿠션을 만들어 줄 때에는 안에 캣닙만 가득 채우는 것이오?
아무도 피자헛에 동물 데리고 가본적 엄쏘?? 우어어어어 ㅠ.ㅠ
아..아직 못샀소..돈이 없어서....ㅜ.ㅜ 나도 대용량시킬껀데..맥스어덜트..^^ 난 롯데리아는 데리고 가봤소..그런데 사람들이 싫어하오..웬만한데는 데리고 못가오..그리고 이동장에서 못꺼낸다오..난 커피숍이나 데리고 다니는 정도라오..
캣닢쿠션만들때 안에 솜을 넣고 같이 캣닢을 채우시오.. ^^;; 난 솜(탈지면??)그게 없어서 화장솜 뜯어서 넣었다오.. 우헤헤헤
우리 건물 1층 KFC도 애완동물 금지라 적혀 있었던거 같소.
음 그럼 어쩐다~ ㅠ.ㅠ 깜돌이 데리고 사람 만나려고 하는데 마땅히 갈곳이 없소.. 어디를 가야겟소.. ㅠ.ㅠ 울집 가까운데는 공원도 없는데.. 나도 패스트푸드점엔 델꾸가봣쏘.. 이동장에서 꺼내놔도 별말 안하던데.. 하무니들이 구경와서 아이고 고양이네~만 하고 가시던데.. 우어~
난정엄니는 난정이 델꾸 갈비집두 가던데.. 우엉~ ㅠ.ㅠ 어딜 가야하나~ ㅠ.ㅠ
맛있겠다......에구 먹는 모습들도 이쁘네.......근데 여기 글쓰는데 자꾸 밀리는듯한 느낌이......
고양이 데리고 다닐 수 있는 피자집을 쌔우시오. 그리고 동갤 사람들은 20% 디씨해주시오.
02)3468-0114 한국피자헛본사 전화번호요 여기 문의해 보시오; 글구 버거킹엔 멍멍이 동반 금지 스티커 붙어있소, 그런데 고양이 금지 스티커는 없소
혹시 스타벅스에 냥이 델구 가 본 사람 있소? 본인은 이번 토욜 저녁에 여름이 델구 사람 만나기로 했소 스타벅스 앞에서-
우헤헤헤헤 그거구려.. 근데 저기 피자집에 전화해서 저..저기 고양이 뎃구가도 되요?? 이러기가 쫌 뭐하오.. 나나.. 그런거 잘못한다오 //// 발그레~ 고냥 금지 스티커가 없다하니 델꾸가도 되나보구려. ㅋㅋㅋ
모르겠쏘 그냥 밀고 나가야겠쏘 이동장에 넣어가서 쪼금씩 꺼내보면 뭐라 안하겠쥬 모~
냥이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싫어하는 사람도 있고..그런데 음식이 있는곳에는 원래 동물은 못데려가는거라하오..털이 날리니...다른사람에게 지장을 주지 않겠소..저번에 버거킹갈때 가방에 넣어갔는데 친구가 엄청 구박을 했소만..나중에 생각하니 맞는것같았소...내가 좋아하는 자식이 남의 눈에도 다 사랑스러워보이지 않는 현실이오...
돈좀 주시오...캣타워와 모래와 사료를 시키려고 하니 몇십만원이 나왔소..지갑에는 만천원밖에 없는데 말이오...므흐흐..낮잠자면서 사주는 꿈이나 꿔야지..ㅡㅡㅋ
아키라님 전화 내가 해봤소. 아직은 안된다 하오. 그럼 언제 된다는건지.
그래도 안 데리고 가시는 게 좋지 않을까요? 다른 손님들이 싫어할 수도 있고.. 또 이동장 안에서 답답해할텐데. 음식을 먹는 곳에서 동물털 보면 경기일으키는 사람 제법 있더라구요.
스타벅스도 고양이 데려가면 퇴출명령 떨어진다오, 그리고 캣쿠션 집에서 맹글때... 솜이 없으면 인내심을 가지고 사흘만 빗질을 하여 털을 모으시오, 훌륭한 대용 솜이 된다오, 더구나 세상에 하나뿐인...
아 죄송,,, 울집은 털뿜는 공장이 여덟이었지 -_-a 아키라님은 석달열흘 모아야 캣닢주머니 하나 맹글수 있을게요.
-0- 델꾸 못간다 말이오??? 절망이오~ ㅠ.ㅠ 흑흑 경기까지 일으키다니!! =0= / 메이님 ㅠ.ㅠ 차라리 내 머리털을 뽑아 만들겠쏘.. 그거야 말로 세상에 하나뿐인 캣닢쿠션 아니겠쏘.. 흑
친정에서 디카충전기보냈다고 전화왔소...ㅋㅋ 등기료가 5천원가까이 나왔다며 돈없는 나를 마구 방법하더이다...난 인형배째고 캣닢넣고 꿰매서 쿠션을 만들었소..아주 좋아하며 열광적으로 그루밍하고..야단인데...간편하고 만드는데 3분밖에 안걸렸소...함 해보시오.
마샤엄니 그 캣타워 사실꺼요???27만원인가 하는그거. 냥이네 공구한단말이오~ 10만원정도면 살수 있을껏 같소.. 마샤 혼자 있는데 그 27만원짜리는 솔직히 필요없을것 같소.. 쥐선생님과 친구분이 공구 하는데 함 가보시오~
그 캣타워 아직 사지 말고 쥐선생님 친구분이 샘플 만들면 그거 보고 함 결정하시오~~ 나도 돈 모아서 그거 사줄꺼란 말이요!!
다 장단점이 있는거 아니겠소..본좌 심각히 고민중이오..솔직히 말하면 나무캣타워..우리가 만들다 실패해서 그런지..별로 믿을만한게 못되오..금방 망가지고 헤지는것 같아서..(쥐선생님께 그렇다는게 아니고) 그리고 배송료도 꽤 나올테고..(여긴 부산이니..) 펫메이트꺼는 높이는 높아도 생각보다 자리차지를 많이 안한다하오..그리고 튼튼하고 깨끗하고..나중에 돈급하면 팔아먹을수도 있지 않겠소? (헉...-_-) 사실 둘다 맘속으로만 원하고 있소...개뿔도 살 돈이 없다오...쥐선생님꺼 이쁘고 튼튼할것 같은 느낌은 드오..가구디자이너와 마샤아빤 다르니까...-_-;; 아 정신없어~!
캣타워 구경할 사이트 좀 다녔더만 같은 디자인인데 가격차가 좀 심하더군요. 심혈을 기우려 생각하심이...
토토와 깜돌은 캔 뜯어도 안달려들고 쳐다만 보는구려.. 우리 애들은 울어대면서 사정없이 달려드는데.. 아마 사진 찍을 엄두도 못낼것이오. 방법당할터이니..
우헤헤헤 달려들어요~ 내가 저기 사료위에 캔 얹은 사진 찍고 있을때 토토는 배후를 치는.. 쿨럭 제 뒤에 침대위에 놓인 캔을 쩝쩝 거리면서 먹고 있더라는.. ㅡ.ㅡ;;; 깜돌이는 무조건 머리부터 들이미는 성격이라 ^^;;;; 첨엔 식탐도 강해서 그거 고치느라 힘들었쏘 지금은 기다림을 아는 고양이가 됬다오.
저희집냥이들은 밥그릇을 딱딱..부딪혀야 그제서야 냥냥거리오..그전에 애타는 눈빛...예전에 식사준비하는 그릇을 셜록이가 몇번 방법했는데..그릇을 부딪히면서 바닥에 놔주니까...담부터는 그릇소리날때까지는 좀 참는 느낌이오..나도 그 비싼 캣타워를 가지고 싶었는데..후기가 제각각이라..어떤분은 안튼튼하다고 그래서..ㅠㅠ..지금것을 샀소만..다들 뭐라하오..아햏...이담에 천장높은집가면 좋은것으로 쌔워줘야지..
맞소 펫메이트 거기꺼가 자리는 덜차지 하는것 같쏘.. 사진 올렸쏘 보시오. 토토는 저기를 제일 좋아했다오..
캣타워 직접 보니깐 부럽기는 하더이다. 그집은 고냥이들이 음.. 4~5마리 있는집이었소.. 카펫이 다 뜯겨져 있더이다. 쥐선생님이 하는 공구에서 저정도는 아니어도 비수무리하게는 해주었음 좋겠는데.. 나의 바램이오 ^^;;;;
아키라님은 저 캣타워가 있는거이오..아니면 남의 집에서 찍은것이오?? 너무넘 신기하오..사고싶소만..지금있느것 처리가 아햏햏이라서..
캣타워는 높으면 좋을것 같소.. 그리고 안전하고 튼튼하고 쉴수 있는 집처럼 안락한 공간도 있어야 하고.. 모르겠쏘 돈의 압박이 없다면 나도 저걸 사주겠지만 사실.. 그많은 돈을 주고 사주기엔 왠지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오.
진정 한 넘이 쓰기에는 과분한 것이오 캣타워를 과분하게 만들지 않기 위해 여름이 동생을 들여야 하는 것인가... 여름이 델구 오기 전부터 펫메이트 캣타워 두고 고민했다오
집에 안쓰는 냥이물건이 태산이고..뜯지도 않은 펫타월에.기타 여러가지많은데..팔고 지금의 캣타워도 딴곳에 가격적절하게 팔고...그러면 저거 살수 있으려나..그래도 집 천장이 너무 낮아서..
참, 아키라님, 저 캣타워 반드시 나사못 써서 벽에 고정시켜야 하는거요? 아니면 벽쪽에 그냥 붙여서 세워놔도 되는 것이오? 여름이가 자꾸 어깨위를 타고 올라 두 발로 서는 서커스를 해서 나는 저렇게 높은 캣타워가 필요하다오
우헤헤 저거 높이가 사람키보다 더 크다오!!! 진정 한넘이 쓰기엔 사실 아깝소.. 서너마리 있으면 딱일것 같소.. 저 집은 한때 고냥이가 10마리정도 됐었다오.. 좋긴 좋더구려.. 이곳저곳 장난감도 많이 달려있고.. 근데 마샤네 한마리있는집에는 진정 과분하오.. 마샤도 혼자 뛰어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심심해할꺼요 ㅡ.ㅡ;;; (둘째 압박??)
나사못... 그건 나도 잘 모르겠지만 벽에 붙여서 쓰는것 같았쏘.. 높아서 정말 좋더구려.. 키낮은 캣타워는 왠지 캣타워가 아닌것 같쏘.. 나는 고양이가 올라갔을때 내 눈높이보다 위에 위치하는 캣타워를 원하오.. 저것이 좋긴 좋소.. 하지만 돈 없어서 싼캣타워를 사려고 하고 있소.. ㅠ.ㅠ
조소과 나온 친구에게 보여주면 뚝딱거리고 만들어 줄것 같은데. 그넘보고 캣타워 장사를 시킬까부다.
쿠헤헤 내 주변엔 왜 그런사람이 없는지 모르겠쏘.. 공예하는 친구는 자잘한것만 똑딱 거리고 있다오.. 우어~
난 이제 마샤아빠한테 죽었소....동겔햏자들 날 방법하지 마시구랴..
마샤엄마 벌써 주문한 것이오? 추카하오. 마샤 혼자 쓰는 펫메이트 캣타워 후기를 기다리겠소
그럼 마샤엄마네가 탁묘 일순위 집이오?
우어 주문했쏘? 부산이면 구경가기도 탁묘맡기기도 너무 먼곳이구려.. ㅠ.ㅠ 사진 많이 쌔워주시오~
얼래... 난 우리 고담이 델꾸.. 우리동네 버거킹 자주 갔는데 암말두 안하더이다. 앉은 자리도 계산대에서 잘보이는 자리에 앉았었는데...
리플이 너무 많소!!-.-;;
메니저 마음이라오..;; 아직까진 정식으로 안된다는 회칙은 없소이다. 메니저가 동물좋아하면 봐주는거고 메니저가 싫어하면 택도없는소리라오..;;
우어~ 나두 맥도날드 갔을때 꺼내서 안아보고 그랬는데두 별말안하더이다.. 우헤헤
결정적인 원인제공은 아키라님의 저 사진때문이오..그러니 일말의 책임을 느끼시오..-_- 토요일날 온다니 내 사진 맘껏 쌔우리라!!
허헉!! 내 피..핑계를 대지 마시오!! 마샤아빠의 방법이 나에게 까지 올까 두럽소.. ㅡ.ㅡ;; 오우 축하하오~ 근데 그건 어디서 주문하는거요?? 나도 구경가보고 싶소~
아햏햏..캣타워는 비싸더라도 맘에 들고 높이도 높은걸로 주문하려했었는데...해외사이트라도.-_-;; 근데 생각해보니..매트가 발톱에 망가지나는건...전혀..몰랐소..ㅠ_ㅠ 근디 방을 둘러보니 캣타워 나둘곳도 없구려.>ㅠ_ㅠ 똥개 때메 내 살림이 밖으로 하나씩 나가고있소..;;
커허! 나도 가격 보고 왔소 가격이 3x대가 넘는구려 -_-;; 크하...
나에게는 매우 부담스런 가격이지만..(이것때문에 겨울코트를 포기했소..) 원래 가격에 비해 아주 저렴하게 샀다는것만 알아두시오.....살림꾼...^^v (헛..돌이다..피해라 마샤~ 엎드려!!)
어디서 사셨소? 말씀해주시오....내 눕여서라도 쓰고싶소..말해주시오..그리고 오늘 밤에 집에들어갈때 맛잇는거 많이 사가시오...
20달러면 여러개 사서 방마다 두고 싶소, 200달러 아니요?
환율계산은 너무 어렵소...ㅡㅡ;; 나같아도 그거 샀겟소..정말 잘사셨소.....
고양이 싫어하는 사람 많아요. 데리고 가지 마세요
200달러였나보오..하여튼 환율계산했을때 20만원 넘더이다..
갑자기 회사 때려치우고 캣타워를 만들까 하는 생각에 오후 땡땡이치고 있소.
http://www.petmate.com/our_products/catstuff/furrniture.html에서
26775모델이오..200달러 넘는게 맞구랴..환율계산은 못하겠소..
\'에서\'까지 같이 링크되었구려. 125원 추산 200달러는25만원이오. 220달러니 27만 5천원이구려.
높이가 183.5센치구려. 내키보다 크다니. 에혀 좋구나.
싫어하고 좋고를 떠나서 예의라오.. 특히 음식점 같은곳은.. 안타까운 심정은 알겠으나 그만 두는게 좋을것이오 -_-;
음..이러한 경로로 인해 위에 마샤아빠께서 챙길건 챙기려 하셨구랴.. 음.. 한눈에 눈치채버렸소.. 부부사기단.. -_-+
리플의 압박이오;; 진작 진작 읽어둘걸,,,;;
리플 갯수만 보고.. 엽갤인줄 알았소. 휴~ 스크롤의 압박이구려. 난 오늘밤 공사장을 노려봐야겠소.
마샤아버진 가구디자이너셨구려-_-
마샤아빠는 가구의 가자도 모르는데...웬 디자이너? -_- 시체디자이너요..맨날 바닥에 붙어 있으니..
사무실이 넓어져서 캣타워나 만들까...생각중이오..디자인 들어가야 겠소..
멋지고나...-ㅂ-b
옥탑방이 넘넘 좋아뵈네요. 너도 좀 재워주시지.. ^^;
옥탑방에 있는 토토가 \"부럽쥐~?\"하며 날 우롱하는거 같구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