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된 노랑태비예요.500g정도..(약간 어설픈 태비^^;) 어머니께서 못키우게 하셔서 정말 눈물을 머금고 분양해요ㅠ.ㅠ 병원에서 검사 다 받고 예방주사도 맞췄습니다.건강해요. 물론 값은 받지않고; 드리구요.제가 상계동에사니까 멀지않은곳에 사시면 좋겠네요^^;멀리 데려가면 무서워하니까요.. 사놓은 아기우유와 젖병. 사료도드려요. 잘키워주실분의 연락 기다릴께요ㅠ.ㅠ shinkaron@hanmail.net 사진에서는 정면을 보고있는 녀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