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노를 안고 찍었소... -0-;;; 무거웠소... ㅠㅠ
치노엄마(61.79)
2002-11-01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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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 눈 색깔이 참 아햏햏하오...원래 저런것이오???아직 냥이에 대해 잘 몰라서 물어본거요....그리고...냥이가 깔고 있는 본좌에게 넘겨주시오.....ㅠㅠ 본좌 가방이 없어서 학교갈때 책 보자기로 싸들고 댕기오...ㅠㅠ
아무리 바도 눈동자 색이 삼색이구려...저거 원래 구런것이오?????신기하오...
원래 저런 색이오... 기분 좋으면 초록색이 되는데, 저 사진을 찍을 때 좀 기분이 나쁘셔서 노란색이 강하게 나왔소. 가방은 본좌도 필요해서 친구에게서 갈취했소. 양보할 수 없음이오! ^^;;;
움헤헤헤헤 치노 너므 이쁘오. 안겨있는 사진은 얼굴이 똥개랑 똑같구료~ 똥개가 크면 치노처럼 되려나... (아니 깜도리가 크면 치노처럼 되는게 맞겠지 흙흙 ㅠ.ㅠ)
움.. 한 덩치하는 냥이로고... 묵직한 것이 이쁘겠소.. 잠잘때 배위에 올라와 있으면 기분 아햏하겠소..
치노의 배가 인상적이오
오오..치노도 무지 거묘요~~좋소~~
오~ 듬직하구랴.... 듬직한 냥이들 보믄 왠지모르게 내맘도 듬직해진다오.
윗 사진 모자이크의 방법으로 인해 순간 똥개인줄 알았소. ㅋㅋ치노 눈동자가 보석 같구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