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여동안 주침야활로 밤낮이 완전 바뀐 본햏은 한달전부터 오전알바를 한다오. 때문에 일주일에 4일은 아침도 아닌 새벽 6시에 기상을 해야하는 초난감의 상황.. 아직 몸에 배지 않은 생활이라 현재 2주 연속 지각이라오 -_-; 근무처까지 가는데 40여분인데 부시시 억지로 눈꺼풀을 들어올리고 시계를 보면 출근시간 20분전;; 그때 심정은 정말 아무도 모른다오...그렇게 아침부터 전력질주 몸부림을 하고 나면 하루종일 어버버... 한데 욘석들은 밤새 뛰어다니고 뒹굴고 자는이 발가락 손가락 코 깨물고 난리를 부려놓고는 배부르면 암때나 저러코롬 잔다오...잠에 한이 든 본햏이 심술이 나서 깨워볼려 어떤 수작을 부려도 전부 무효라오 =_= 지금도 내 추리닝 덮고 자고 있는 욘석들이 부럽다오 ㅡㅠ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