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요^찌룽> 부러운 녀석들 -_-
프림(211.49)
2002-11-01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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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같이 잤으면 소원이 없겠다...
나도 그러고 싶소..ㅠㅠ..뭔놈의 회사가 밤에일이 더 많은것인지...너무너무 포근해 보인다오..둘이 사이가 참 좋구랴..그러고보니..우리집애들은 안친한건가..ㅡㅡ;;
아... 예쁘오....예쁘오... 고냥이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것이오...막 뽀뽀하고 싶구려...
얼마나 개구장이들인지..한시라도 눈을 뗄수가 없구려. 덕분에 항상 긴장을 하고 있어야지만 본햏 전혀 피곤치가 않다오 ^o^
배가 좀 부르면 구석가서 각자 세수하고, 가만있다가 한놈이 다른녀석에게 시비를 건다오. 아직 어려서인지 동작이 어설퍼 지들끼리 이리쿵저리쿵하면서 뒹굴뒹굴 하다가 나중엔 저리 얼싸안고 잔다오. 뒹굴거릴때 본햏도 좀 끼어볼라고 슬쩍가면 두놈다 딴청 -_-;; 하지만 보는것만으로도 행복하오 ㅋㅋ
예쁜 노랑둥이를 둘 씩이나 키우시는 구려~ 사이도 좋다니 부럽소~ ^^
앞발 원츄요~!!! 세례 받는것 같소 ㅋㅋ
우에엥...ㅠ.ㅠ 잠 못자도 좋을꺼같소
찌요가 형아 였나보네요. 앞발로 동생 잘 자라~ 하고 있네요.^^ 볼때마다 더 예뻐지고 털도 보송보송해지는군요. 아르바이트로 열심히 벌어 이 두녀석에게 헌신 봉사하시길...핫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