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날씨가 넘 춥네요..달달달 뜨신 방바닥에 허리나 오지게~ 지지라고 이불터널을 만들어줬습니다. 타이디 통 두개를 양옆으로 세우고 이불을 덮었죠... 두심이 바~로 투입!!! zoom-number=0 > 두리번~!!! 두시미 ; ..아~ 뜨십다.... zoom-number=1 > 두시미 눈부처...아르센뤼팽이였습니다.
1등
보여여 보여~~~~~~~~~~~~~ㅋㅋ
뭘 보고 있길래 저리도 눈이 땡그랄까나 ^^ 눈싸움 하고프구려
발톱이 긴것이오..발이 젖은것이ㅗ?
눈이....
땡글~~
홈즈님 발은 피부병때문에 약을 발라놔서 젖어있는 것이오.../쫑이님..허허 제가 보이시나요?? 저 저사진 얻을려고 두심이 눈높이를 맞추기위해 같이 방바닥에 엎드려서찍었습니다...남들이 보면 웃기다고 소문낼 포즈지요..허허허
오우~ 두심이 눈망울이 마구마구 크당. *_*
오오.. 본좌도 저걸 만드어봐야겠소 우훗~
두시미의 눈을 가만 바라보고 있자니 매직아이를 보는듯했소. ( 흠질~ )
두심이 발 젖은거 약때문이 아니라 혹시 아르센뤼팽햏자가 너무 귀여워서 쪽쪽 빨아먹은거 아니오!!
땡글땡글한 두심이 모습을 보고 잠들람니다... 켈켈켈^^;
루..루...루빈햏자..눈치가 넘 빠른거 아니오??? 토차우님..좋은 꿈 꾸이소..
사진을 보니... 타이스쿱 냄새가 나는것 같으오~ 타이스쿱 냄새가 느므느므 찐해서 노이로제 걸릴 지경이오... ㅠㅠ
더군다나... 두마리가 서로 번갈아가며 모래를 뒤척거리니... 여기서도 타이디... 저기서도 타이디~ 내방은 타이디 냄새로 꽉 찼다오..
쿠허..나도 터널에 너어주시오~너어주시오~
아가야옹햏자도 타이디냄새를 싫어하나보오...나도 그렇다오...혹자들은 좋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난..넘 싫소..머리가 아프오...난 무향이 좋소..
햏자는 타이티 너무너무 좋소.냐옹이 몸에 은은이 나는 그 향~강추요!
>< 타이디향 너무 싫소>_< 지난번에 속 안좋을떈 그냄새에 구역질이 낫다오 ㅠㅠ 우리집같으면 성묘 다섯에 아가들 9마리니 >_< 켁 모래의 압박!
두시미 볼때마다 원령공주의 \"사슴신\"이랑 너무 닮았단 생각이 드오. 느므 귀엽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