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날씨가 넘 춥네요..달달달 뜨신 방바닥에 허리나 오지게~ 지지라고 이불터널을 만들어줬습니다. 타이디 통 두개를 양옆으로 세우고 이불을 덮었죠... 두심이 바~로 투입!!! zoom-number=0 > 두리번~!!!   두시미 ; ..아~ 뜨십다.... zoom-number=1 > 두시미 눈부처...아르센뤼팽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