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 지난번 예쁜 눈의 삼색냥이..그 다음부터 자취를 감췄습니다.;ㅁ; 네..실은 제가 업어간다고 하다가 실수했씁니다.;ㅁ; 원래 겁이 없어보이기에 그냥 편하게 이동장에 넣으려하니 죽는다고 소리치며 도망가버리더군요 그 다음부터 안보입니다 흑흑...;;; 오늘은 아가냥이를 발견했습니다. (어제는 캔도 가져갔는데 아무도 발견못해서 슬퍼하며 캔만 따놓고 왔답니다) 가진것이라곤 천하장사 소세지 세개..;ㅁ; zoom-number=0 > 저렇게 나무가 무성한 곳에 숨어있다가 소세지라도 주면 얼른 달려나와서 먹고 도로 도망갑니다 zoom-number=1 > 수위 아저씨 말에 의하면 어린 냥이가 4-5마리라는데 아직 두마리밖에 못 만났습니다. 저희집 스밀라양과 비교해볼때 아직 2달도 안 된 것 같습니다 뭐..못먹어서 잘 못 자란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어쨋든 소세지를 너무 허겁지겁 먹는 것이 배가 많이 고파보였어요 월요일에는 사료를 좀 싸가야겠습니다 애들이 주는 김밥-_-;이나 소세지로는 배가 많이 고프겠지요 좀 친해지면 새엄마를 구해줄 수 있을런지.. 어쨋든 지금도 손가락이 욱신욱신 쑤시단 말입니다 ;ㅁ; //에 혹시 업어가고 싶으신 분덜~ 성깔은 좀 있는 듯 보이나 (그것이 고냥이의 매력 아니오?)원하시면 목장갑 두개에 고무장갑 두개 끼고 노력해서 업어다드릴 수 있소~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