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폴 집에서 키우는 고양이외다. 이름은 루커스... 몸무게는 8월달에 9.5kg이었소....엄마의 말로는 더 졌다고 하오.... 바닥에 눕는걸 좋아하오...마룻바닥이 시원해서인것같소...그런데 에어콘만 틀면 침대나 의자...혹은 사람위로 올라온다오..그러다가 에어컨 끄면 시원만 마룻바닥에 가서 낮은 포복을 한다오. 아주 크고 무겁소이다. 보노자 11월24일날 다시 싱가폴에 들어가니 그땐 몸무게는 저울로 길이는  줄자로 재주겠소이다  그래서 다시 쌔우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