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은 막내
Cat(168.126)
2002-11-02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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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홋!!!!카메라를 의식하는 저 눈 빛^^
역시 고양이는 무서워... 고양이 키워 볼려고 해도 어릴때의 아픈 기억땜에 키울 수 없는 나의 처지... 이 고양이는 나를 더욱 무섭게 하는구려...
녀석 잘생겼소 똘망똘망허이..
이렇게 늠름한 녀석이 뭐가 무섭다는건지 도통 모르겠소. 그치만 본좌가 파충류를 싫어하는 느낌과 같을 수도 있을테니 뭐라 할말이 없소;;
막내는..막내는...늠름한 장군감이오~저 완벽한 무늬..ㅠ.ㅠ
정말 잘 생겼소.. 본좌는 아래서 올려다 보는 고냥씨 입모양이 너무 좋소..
아아...조 콧구명에다 입김불어넣고 싶소...-ㅂ- 막내라 불리기에는 너무 근엄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