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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락거리는 소리에 눈만 떴음.. 땡글땡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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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눈빛에 난 쓰러질 수밖에 없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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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눈만 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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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락거리는 소리에 눈만 떴음.. 땡글땡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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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눈빛에 난 쓰러질 수밖에 없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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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눈만 떴음.
꽁이네는 출근하시고 바로 올리신거요?? ㅎㅎㅎ
목털의 압박!이 장난아니구랴.. 끼고자면 두둑하겠소...ㅠ.ㅜ 넘 귀엽소...ㅠ.ㅜ
네! 출근하자마자... 끼고 자고 싶지만 잘 때만큼은 끼고 자는 걸 극구 거부한다오...
역시 꽁이는 아름답소!! 정말이지 둘째는 샴으로 들이고싶소-_ㅠ
미야꽁은 샴이라 부르기 쪼매 미안하다오.. 털의 압박이 심해서... -_-
미야꽁덕에 비취는 샴이 너무너무 좋아졌답니다 T_T 샴을 키우고 싶었더랬지요 T_T 너무 이뻐요!
왜 저렇게 자고 있소? ㅎㅎㅎ 앉아서 자지...
엄마 옆에 있고 싶어서????????? 저 자리는 저 출근할 때 배웅하는 자리라 저혼자 그렇게 생각하렵니다..
안녕 꽁~
저..저 다리를 감은 꼬리...너무 완벽하오~~~나도 꽁이덕에 샴이 너무 이뻐졌소
나는 지금까지 본 수많은 샴중에 미야꽁 이 단연 최고요! 그냥 털 짧은 샴은 왠지 심심해서 ㅡ.,ㅡ;;;;;;; 쿨룩 그나저나 목털이 진짜 최고구료~
목에 있는 털이 꼭 그거 같지 않소? 파르페 먹을 때 꽂아주는 장식용 종이.. 펼치고 접을 수 있는...
맞소 맞소~~ 근데 미야꽁 형제들은 없소?? 미야꽁 같은 샴 (중장모??)은 또 없나요오? 털 부숭부숭 말구~ 목도리 둘러매고 꼬랑지 부숭부숭한.. ㅜ.ㅜ
외국 샴사이트에 가니까 제법 있던데요.. 미야꽁 형제들... 있는데 잘 모르오. 요녀석은 서울에서 대전으로.. 그리고 대전에서 부산으로 먼 길을 와서... 들리는 소문으로는 미야꽁 친엄마가 미국서 왔다하오. 첨엔 모던샴인줄 알았소! 그러나 이렇게 털이 길줄이야...
저런 조각상을 현관에 놔두면, 아마 출근을 안 하지 않을까 -_- 순딩이 이뿐 처자 미야꽁.
아!! 알았소! 샴의 장모종은 발리니스인가? 암튼 그렇게 부른다오..
좀 빌려주시오. 이 추운 날씨에 목에 두르고 다니고 싶소. -_-;
미야꽁은 샴이 아니라 목도리도마뱀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