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nummark="1" zoom-number=0 > (휙~) 옛다, 이거 먹고 떨어져라-_- (탁!!) data-nummark="2" zoom-number=1 > \"요것이 모다냐?\" data-nummark="3" zoom-number=2 > \"우워우워~~\" data-nummark="4" zoom-number=3 > \"떨어져따\" data-nummark="5" zoom-number=4 > \"내놔내놔-!!\" data-nummark="6" zoom-number=5 > \"어, 이거 먹는거여써?\" \"이, 이거 꽤 딱딱한데?\" (아작아작-) 개다래나무 가지를 주었더니 첨엔 좋아하는 듯 가지고 놀더니 금세 흥미를 잃곤 방바닥에 굴러다니는 나뭇가지-_-; 그리고 이빨로 물고 뜯고 가지고 뒹굴뒹굴하다보니 나무껍질이 꽤 많이 떨어져서 다시는 안준다오-_-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