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입니다!! 오오..!!
명원(218.51)
2002-11-02 10:42
추천 0
댓글 35
다른 게시글
-
[p30] 꼬냑이, 개다래나무와 놀다 (스크롤압박주의) [11]별빛반짝 | 02.11.02추천 0
-
[950] 이번엔 꽁자매 [13]꽁이네 | 02.11.02추천 0
-
[950] 간만에 미야꽁... [18]꽁이네 | 02.11.02추천 0
-
큰일났소,,,,,, 우리 방울이가 이상하오,,,,,,,,,,, [12]방울맘 | 02.11.02추천 0
-
내 이름은 막내 [7]Cat | 02.11.02추천 0
-
[G2]병걸린 셜록이와 셀프를 쌔울수 없는 운명의 한 여인.. [30]홈즈 | 02.11.02추천 0
-
이보다 크고 무거운 고양이 있나여? [8]Pooh뽀이 | 02.11.02추천 0
-
깜돌팬픽;;;(그대의 느끼느끼눈빛에 잠을못이루겠다오+_+) [20]엔뱌 | 02.11.02추천 0
-
[2100]씨익~^-^ 하고 웃어요~ [8]오렌 | 02.11.02추천 0
-
[5700] 고양이 귀신 사진 [6]티거 | 02.11.02추천 0
우헉...명원님 글에 1등이라..ㅋㅋㅋ 야옹이..더 찐거 아니에여?-_-
-_-;;; 1등이닷 움홧홧!! 그나저나 ... 갱장하오.
오오~ 야옹대마왕님!! +_+ 야옹이가 정화히 몇키로쯤 되죠????
헛 -_-;;;; 민망하구려.
자세히 보니 꼬리가 느므느므 매력적이오...
야옹이는 정확히 9.6키로!!!! 무화화!!!~~...쿨럭... 오늘왠지 !를 남발^^;
헐...9.6키로란 말이오?? 생각보다 느므느므 날씬하오..ㅇㅅㅇ;;;
오오~ 야옹이군요... 야옹이 한번 안고 자봤으면... ㅠㅠ
+_+ 그럼 치노는 10키로인데.. 왜 야옹이보다 날씬해보이는거요?? 야옹이가 원래 체구가 작은건가??? (치노는 말그대로 거묘??)
뭐요~! 야옹이가 9.6키로 밖에 안나간단 말이오?! 버럭! 너무 날씬하잖소! 치노는 10키로란 말이오! (정녕 치노보다 무거운 냥이는 어디있는게요... ㅠㅠ)
아니오 이상하오~~ 아무리봐도 9.6 아닌것 같소 =0=;;; 아니 치노 몸무게가 잘못된건가... 치노 5키로 아니오???? -0-
치노 10키로 맞소... ㅠㅠ 야옹이 몸무게가 잘못된 것이오. 야옹모는 정직한 몸무게를 밝히기 바라오. 안그럼 청문회를 열겠소... ㅠㅠ
야옹이닷! 야옹이 살이 빠졌군요 -_-; 9.6이라... -_-;
단 한번만이라도..야옹이 배때지에 얼굴을 파묻어보고 싶소. 내 콧구녕에 털을 팍팍 박아보고 싶소~ ㅡㅡa 왜 다들 날 그런눈으로 보는거요?
콩이님 콧꾸뇽에 털 붙었소 어여 떼시오!! 자세히 보니 입에도 물었구랴!! 무슨짓을 한게요!!!
가끔 얼굴을 갖다대면 콧구녕뿐 아니라 목구녕에도 털이 걸립니다. 워낙 털이 많이날리는 넘이라...
슬슬 쓰다듬으면서 꼬리춤에서 가죽을 묶어도 묶이겠소..ㅡㅡ;;;
저게 머요 -0-a
2번째 사진이 근엄하군요. = =루이 14세의 자태가;;
무헤헤무헤헤무헤무헤...=_=
오옷......냐옹이닷....오옷....저 뱃살....아름답군요.....아...한번만 만져보게 해주세요,,,
오~~너무 좋아... 야옹이 쳐진뱃살... 이쁘다.. 저도 만져보게해주세요~ ^O^
머리띠 했구랴?!
야옹이는 꽁치랑 비슷한 고양이구려, 무늬랑 눈색깔등등... 마치 꽁치의 초비만형을 보는것 같소
참으로 알 수 없는 것이... 야옹이는 비만이 아니라는 진단이 나왔는데, 왜 홈즈햏자의 셜록이(? 왓순이였나?)는 비만이란 건지... 참으로 아햏햏하오. 야옹이야말로 넉넉한 고양이 추종자의 꿈의 고양이가 아닌지 싶소. 건강에 이상이 없으면서도 넉넉하니 말이오!
꿈의 고양이 맞소...내 꿈이기도 하오만 우리집것들은 6킬로가 한계같소..-_-;; 아...치노보다 딱 1킬로 더 나가는 냥이의 소문을 들었소...대전모병원서 의사샘이 넌지시 일러주었소...분발하시오..아햏햏
안타깝게도 치노는 여기서 더 늘었다가는 초비만묘가 될 것 같소. 10키로를 넘기기엔 치노의 골격이 안받쳐주오. ㅠㅠ 안타깝소... 조금만 더 컸더라면... ㅠㅠ
http://www.starwars.com/databank/character/jabbathehutt/eu.html
이거랑 비슷하오.. 뱃살한번 쪼물거리고 싶소 -ㅅ-
에엥...냐옹이 더 나가는것 아니오?? 오오오..저 배에 얼굴을 묻히고 싶소..ㅠ_ㅠ
진정 꿈의 고냥이오.. 한번만... 조물딱거리고 싶소.. 아앙~~~~>.<
너무하오~~~~ㅡ.ㅜ
아아.. -_- 안쓰럽다
글쎄...저건 동물학대가 아닌가...?많이 심하네..저지경이 될때까지 먹이다니...저러면 수명단축되는데 고양이가 불쌍하네..
요즘들어 너 포동포동 해졌어요~
..몰라몰라님~ ...야옹이는 벌써 8살이라고 하오..^^** .... 명원님네 가족은 모두 야옹이의 행복에 헌신하고 있다오..크크크~! 걱정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