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미가 드뎌! 오늘 목욕을 했답니다 ^^ 근데 아쉽게도 꾸미의 목욕장면은 찍지 못했습니다 =ㅅ=; 수건으로 물기제거 후! data-nummark="1" zoom-number=0 > 따뜻하니 잠이 쏟아지나 봅니다. data-nummark="2" zoom-number=1 > 다먹고 그릇치우고 돌아오니 이동장 안에 있길래 사진기 들이밀며 찍으니 눈을 똥그랗게 뜨네요^^ (억울해보이는거는 아이라이너탓인듯 =ㅅ=;) * * * 꾸미가 응가를 안해서 이제나 저제나하고 기다리는데 -_- 목욕할때 응가를 하더군요 T_T 응가는 이쁜 맛동산이기에 안심을 했지만...꾸미야 이거는 아니야 ㅠ0ㅠ 사실 씻기기에는 좀 성급하지 않았나 싶지만... 내일은 비취의 아바마마를 보는 날 -_-. (비취는 현제 고모댁에서 수험생인 고모딸과 비취 할무니와 같이 살고있답니다.) 꾸미가 지저분하면 내다 버리라고 하실까봐 지레 겁먹고 목욕 시켰어요 T_T 꾸미야 누나를 용서해줘 T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