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쇠가 은신처로 마련해준 상자속으로 들어가길래 이때가 기회다 싶어 사진셔터를 마구 눌러댔슴당. 착하기도 하지 이쁜 짓을 조금 하더군요~ 걔중 내눈에 제일 이쁘다 싶은것만 몇장 올려봅니다... 아~ 목욕을 시켜야 하는데,,, 샴푸가 아직 도착을 안해서 목욕을 못시키네요~ 점점 털들이 가리마를 이곳저곳에서 타기 시작하는데 냄새는 안나니까, 조금더 샴푸를 기다려야 할까봅니다. 안되면 같은 사무실 잘살자행님께 빌려야할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