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냥이 기억하시오....?? <다비>라고 ...... 집에 혼자있는거 맘이 아파서 회사에서도 늘 냥이 걱정이라 하면서 올렸던 적이 있지요... 글서 동생 델다 주구 싶다고.... 저번주 금요날 동생으로 온 <탄>이입니다.. 위에 사진 <다비> : 업동이 밑엔 <탄> : 분양받아서.. 글케 말성쟁이던 다비가 탄이 오구나서 눈빛이 넘.... 따뜻하고 고상하게 되었습니다.. 우울해 보이기도 하고... 암튼 둘이 넘넘 잘 놉니다.. 아침마다 이넘들 우다다땜에 기상한다오,....^^ 다들 축하해 주시고... 다음에 애덜 커가는 모습 또 올려도 되겠쏘...?? 참참... 탄이라이는 아니는 꼬리가 번개 모양이오... 선척적으로 꼬리..지그재그로 꺾어 있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