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껀 짤림방지 용으로 남친이 유럽갔을 때 찍은 냥이요. 울나라 코숏과 다를 바가 없구려.. 배가 불룩한 것이 임신 중이었다 하오. 건드려도 절대 움직이지 않았다는.. 쿨럭. ㅡ_ㅡ;; 낼 드디어 내 딸내미를 맞으러 간다오. 어여쁜 러시안블루라오~ 너무 설레여서 오늘밤 12시까지 제출해야하는 레폿도 아니하고 이렇게 냥갤에서 상주중이오. ㅡ_ㅡ;;; 위 사진은 우리 딸내미를 위한 물품들이라오. 아직 화장실은 아니왔소. 사람들이 좋다는 것만 다 샀는데 과연 우리 딸내미가 과연 좋아할지 궁금하오. 근데 10만원치를 넘게 샀는데 딸려온건 고양이 보석함 하나요. ㅡ_ㅡ; 본좌 적지 않게 실망했소이다. 원래 그러한 것이오?? ㅠ_ㅠ 아아. 궁금한 게 있구려... 강남 25시는 낼 문은 여오?? 그냥 차지우를 가는게 좋겠소?? 딸내미 예방 접종을 시키려 그런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