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om-number=0 > 미키.. 내몫까지 잘 써줘야해~ 우흙 ㅠ_ㅠ;;   아~~ 따뜻하구마~ 방해하지마~!! 난 느꼈소.. 우리집의 최상위는 미키.. 최하위는 나.. ㅡㅜ 잉어킹 햏자여~ 본좌 어제 자느라 답글을 보지 못했구려.. 멜을 쌔워주시오 limkyunga8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