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다 여름무렵에 찍은 것들이오... 사무실에 포샵이 없어서 찍어놓고도 못올리고 있소... 누가 본좌에게 포샵없이 싸이주 쭐이는 방법 좀 알려주시오...T^T 그야말로 머리가 돌아 충동입양한 고동양.... 엄마가 그리워 손가락을 빨며 잠들고.... 아직은 세상에 두려운 것이 많지만... 고무줄 하나로도 즐겁기 그지없고.... 굴러가는 말똥만 봐도 깔깔대다가도..... 수줍게 웃을줄도 알았던.... 꿈많은 소녀의 초롱초롱한 눈동자...... 불과 몇달사이에 이리도 조그마하던 내새애끼는...... 많이도 커줬구나....쿨쩍....